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8.9 일 13:17
상단여백
기사 (전체 22,9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동이, 좌의정의 허무한 죽음, 진짜 죽어야할 사람은?
드디어 동이의 앞길을 가로막던 악역 중 한 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인 세력의 우두머리 역할을 맡으며 조정을 좌지우지했던 전 좌상, ...
들까마귀  |  2010-08-11 12:14
라인
[안경남의 풋볼뷰] 커뮤니티실드를 통해 본 2010/11 맨유
'2010 FA 커뮤니티실드'의 승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였다. 맨유는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안경남  |  2010-08-11 11:30
라인
동이 42부-위기에 빠진 동이는 최악인가 최선인가?
자신들이 가진 모든 패들이 드러난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누군가와는 완전하게 몰락할 수밖에 없는 그들의 올인 게임은 과...
자이미  |  2010-08-11 11:08
라인
LG 빅5의 허상
* 필자인 블로거 '디제'님은 프로야구 LG트윈스 팬임을 밝혀둡니다.LG의 투수력은 단연 최하위입니다. 팀 방어율 5.61로 7위 한화...
디제  |  2010-08-11 10:26
라인
동이, 실망스러운 검계 스토리 안타깝다
동이가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장무열이 놓은 덫에 빠져 오태석을 죽인 혐의를 가지고 있는 검계의 수장 게둬라를 구하다가, 다른 사람도 ...
skagns  |  2010-08-11 10:12
라인
프로야구, 조금 더 스마트해지길!
최근 세상 모든 이야기들 사이에 "스마트폰"이 소재가 되는 듯 한 가운데 "프로야구" 역시 발 빠르게 스마트한 세상 속에 적응을 시도하...
석기자  |  2010-08-11 09:37
라인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재범 티켓가격 설득력 없다
재범의 화려한 국내복귀에 따른 행보가 거침없다. 올초 JYPe가 밝혔던 ‘치명적 사생활’은 여전히 안개 속에 감춰진 채 세상에 모습을 ...
탁발  |  2010-08-11 08:29
라인
일본행 택한 이천수, 당돌한 도전과 부활 기대한다
한때는 그래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였습니다. 그의 발끝에 온 국민들이 환호했고 키 큰 선수들을 상대로 당돌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 ...
김지한  |  2010-08-10 16:05
라인
조광래호의 황태자로 떠오를 선수, 누가 있나?
조광래호가 마침내 출항합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1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을 위해 ...
김지한  |  2010-08-10 15:35
라인
스포츠와 트위터의 만남, 그 엄청난 파괴력에 관하여
언제부터인가 , , 등 주로 지하철 역이나 버스정류소 가판에서 돈을 주고 사서 읽던 전통적인 종이 스포츠매체들이 1990년대 초중반 ...
스포토픽  |  2010-08-10 14:21
라인
김병현, 국내 프로무대 데뷔 성공 관건은 '철들기'?
한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가진 현역 투수임에도 월드시리즈 제패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
스포토픽  |  2010-08-10 14:12
라인
구미호 여우누이뎐 11회-서신애 빙의 연기 망친 어설픈 구미호
이 드라마는 시작과 함께 드라마를 이끄는 아역들의 놀라운 연기로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그 어떤 등장인물들 보다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고 ...
자이미  |  2010-08-10 12:35
라인
GK 권순태, '국가대표? 난 K리그 대표!'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올시즌 후반기 K리그 선두 경쟁에 있어 최대 고비 가운데 하나였던 FC서울과의 경기를 짜릿한 한 골차 승리로 장식하...
스포토픽  |  2010-08-10 12:22
라인
LA의 김연아, 그리고 스테이플스 센터의 추억
'피겨여제' 김연아가 오는 10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아이스쇼를 연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10월2...
스포토픽  |  2010-08-10 12:12
라인
뜨거운 형제들 이대로 식어가나
뜨거운 형제들이 한계에 부딪힌 듯 하다. 뜨거운 형제들의 시도는 분명 신선했다. 누군가를 조종하고 그에 따라 움직이는 아바타의 개념은 ...
이종범  |  2010-08-10 11:16
라인
동이 41부-검계가 마지막 퍼즐을 푸는 열쇠인 이유
검계의 수장이 동이의 어릴적 동무였던 게둬라라는 사실은 그들을 놀랍게 합니다. 검계를 둘러싼 옥정과 동이의 마지막 대결은 점입가경이 되...
자이미  |  2010-08-10 10:41
라인
박명수 선행 논란, 정말로 부끄럽다
인기 예능인 겸 가수인 박명수의 선행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박명수가 자신의 집 가사 도우미였던 조선족 여성의 남편 암 수술비를 지원해...
시본연  |  2010-08-10 10:01
라인
부산 여중생 강간미수사건에 침묵한 언론, 네티즌의 힘으로 해결하나?
정말 충격입니다. 한 네티즌의 사연을 보다가 이처럼 화가 나고 치를 떨었던 것은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요. 정말 그런 일은 영화 속에서나...
skagns  |  2010-08-10 09:44
라인
동이, 11시 3분의 법칙과 장무열의 무리수
요즘 동이가 런닝머신 위에서 걷는 것처럼 바삐는 걷는데 실제로 나아간 거리는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다음 회를 기다릴 수...
탁발  |  2010-08-10 08:16
라인
이하늘 왜 욕먹을까
이하늘은 찬사도 많이 듣지만 욕도 많이 먹는다. 특히 최근 들어 이하늘에 대한 여론이 빠른 속도로 안 좋아지고 있다. 왜 그럴까? 이하...
하재근/문화평론가  |  2010-08-10 08:0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