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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21.4.17 토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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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살아남은 것은 명예훼손죄일까, 진실유포죄일까
[미디어스=송현순 칼럼] 2021. 2. 25. 헌법재판소에서 형법 제307조 제1항(편의상 ‘사실적시명예훼손죄’라 함)은 다시 살아남...
송현순 미디어피해구조본부 실행위원/변호사  |  2021-04-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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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이겨도 져도 답을 못 찾는 여야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정치라는 걸 지켜보고 있으면 딱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범진보 180석’의 영광이 1년 만에 뒤집힌 걸...
김민하 / 저술가  |  2021-04-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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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앞에 놓인 ‘세 갈래 길’
[미디어스=최영묵 칼럼] KBS이사회에서 수신료 인상안이 상정되었다. 이번에 KBS 집행부는 월 2,500원이었던 수신료를 3,840원...
최영묵 성공회대 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 교수  |  2021-04-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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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논의, 이제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여유도 없다
[미디어스=조항제 칼럼] 수신료, 정확하게 ‘텔레비전수신료’는 한국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의하면 ‘공영방송이라는 특정한 공익사업의 경비를...
조항제 부산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21-04-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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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조직 내부의 성찰이 필요한 때
[미디어스=이종임 칼럼] 지난 2018년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던 미투 운동(#Metoo)은 국내 언론 보도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 ...
이종임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  |  2021-04-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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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쓰는 역사, 미얀마의 봄
[미디어스=소설가 김은희] 사진 한 장을 보았다. 죽은 아들을 안고 울부짖는 아버지의 사진이었다. 아버지 품에 안겨 있는 아들은 어린 ...
김은희  |  2021-04-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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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 동원'에서 못 벗어나는 선거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양당의 후보들이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에서 서로를 향해 ‘거짓말’이라며 난타전을 ...
김민하 / 저술가  |  2021-04-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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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산어보', 모순의 시대를 버티는 일에 관하여
* 영화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미디어스=고브릭의 실눈뜨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의 김영민 교수는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
고브릭  |  2021-04-0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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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목소리 경청하는 선거 보도 시급하다
[미디어스=정의철 칼럼] 코로나19로 수면 위로 떠 오른 축적된 불평등에 대해 공부하면서, ‘프레카리아트(precariat)’라는 개념...
정의철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  |  2021-04-0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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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드라마를 향한 비판의 허와 실
[미디어스=윤광은 칼럼] 문화와 창작에서 역사의 재현은 일상적 주제다. 하지만 현재 폐지에 얽힌 논란은 양상이 격렬하다. SBS 새 ...
윤광은  |  2021-03-3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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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집주인 김상조와 재보궐선거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임대차3법 시행 이틀 전 전세금을 기존 8억5천만원에서 9억7천만원으로 14.1% 인상했다는 김상조 청와대 정...
김민하 / 저술가  |  2021-03-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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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을 선거운동원으로 만드는 선거법
[미디어스=김동원 칼럼] 지난 3월 9일 시민단체인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사건 공동행동'이 "보궐선거 왜 하죠?"라는 문...
김동원 전국언론노동조합 정책협력실장  |  2021-03-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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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무력하게 만드는 말, 별것 아닌 일
[미디어스=소설가 김은희]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이며 전 세계를 통틀어 4위다. 2018년 기준 10만 명 중 26....
김은희  |  2021-03-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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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수신료, 시청자와 새로운 관계 맺기
[미디어스=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수신료 인상은 오래된 과제다. 여론은 녹록지 않고, 조건은 한층 악화했다. 공영방송 재원 ...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  2021-03-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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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인상-폐지라는 뻔한 다툼 너머를 기획하기
[미디어스=정준희 칼럼] 대한민국 정책 현안 가운데 가장 풀기 어려운 난제 중에 하나가 바로 텔레비전 방송수신료 인상안이 아닐까 한다....
정준희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  |  2021-03-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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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포획된 수신료, 이제 놓아줄 때가
[미디어스=심영섭 칼럼] 미디어 시장에는 넷플릭스를 비롯하여 웨이브,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플...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  |  2021-03-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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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후보 오세훈이 불러올 파장, 어디까지 갈까
[미디어스=김민하 칼럼] 양보마저도 양보할 수 없는 승부 끝에 결국 오세훈 후보가 4.7 서울시장 재보선의 야권 단일후보가 됐다. 큰 ...
김민하 / 저술가  |  2021-03-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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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빙 빈센트', 고흐를 대표하는 색은 검은색이다?
[미디어스=고브릭의 실눈뜨기] 스카이 IM-S110. 일명 '한예슬폰'이라 불리던 10여 년 전 내 휴대폰의 배경화면은 ...
고브릭  |  2021-03-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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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기만 한 미디어 성평등
[미디어스=진민정 칼럼] 한때 ‘미투운동’이 한국 사회를 강타한 적이 있었다. 당시 많은 이들은 이 운동이 성폭력 문제를 넘어 불평등한...
진민정 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  |  2021-03-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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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움과 추억의 함수 관계
[미디어스=윤광은 칼럼] 음악 재생 매체의 편의성이 발달할수록 그것으로 재생하는 문화 콘텐츠는 삶과 접촉면이 얕아지는 역설이 일어난다....
윤광은  |  2021-03-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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