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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8.4.25 수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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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민이 뽑은 KBS 사장이 먼저 할 일
양승동 새 KBS사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식장을 장식한 주제가 참 인상적이더군요. “당신이 주신 봄, 꽃 피우겠습니다.” 스...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4-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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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70년 역사를 고통스럽게 읽을 의무
그날…안개가 잔뜩 끼어 있었어요.…우릴 어떻게 집에서 끌어냈죠? 우리를 어떻게 데리고 갔죠? 숲 언저리 큰 밭...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4-0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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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중재 제안이 아닌 책임을 물을 때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YTN사태’의 직접 중재에 나선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노사의 대화와 ‘자율적 해결’이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3-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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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민영화’의 오랜 꿈, 새 희망?
언제 어느 지면에 왜 어떤 글을 쓸 것인가? 이런 고민 없이 글을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글쓰기가 학문의 실천이자 의식의 표현인 학...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3-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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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한의 윤창중 구하기에 침묵한 기레기들
다스와 삼성 그리고 MB의 퍼즐이 풀려가면서, 미스터리한 한 인물의 베일도 조금씩 벗겨지고 있다. 재벌과 초국적 로펌, 정권의 커넥션을...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3-0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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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띄운 FTA 전도사 김석한 이야기
우리는 지금, 해외에서 맺어진 삼성과 막강 로비기업 사이의 협력관계가 국내로 역류해 MB 전 정권의 아킬레스건인 다스 문제와 엮이는 이...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2-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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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를 ‘사기’ 피해자라 프레이밍 한 채널A
오랫동안 굳건히 닫혀있던 이학수 씨가 검찰에서 입을 열었다. 삼성이, 청와대 쪽 요청을 받고, 다스 소송비를, 대납했다. MB 실소유주...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2-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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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나서 언론을 장악코자 한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작심한 듯 언론문제, 방송현안에 관해 중요하고 강력한 발언을 내놓았다. 공영방송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지난 10년 동안...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7-08-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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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엉터리 한국호에서, 끝내 울지 말게 이상호 기자
편집자주=비판적 언론학자이고,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이기도 한 전규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진도 현장에 있는 오랜 지기 이상호 기자에게...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4-04-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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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 할 '낙하산' 당신에게, 언론연대 대표가 …
오래간만에 다시 글을 씁니다. 여전히 진심입니다. 미련을 버리고, 당장 떠나세요.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릴 마지막 기회입니다. 결정적인 ...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  2012-06-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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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엠비씨 MB氏를 부탁해?
▲ 지난 13일 MBC노조가 김재철 사장의 서래마을 자택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배포한 '김재철 수배 전단지'. ⓒ이승욱 현 정권 초기에 ...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  2012-02-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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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재철 사장께 드리는 편지
김재철 사장 귀하분노한 직원들에게 내밀려 채 추위가 가시지 않은 겨울어디서 이 편지를 보시게 될지 근황이 무척 궁금합니다.어떤 심정으로...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  2012-02-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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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가 타파할 마지막 벽
이겼다. 확실하게 당신들이 이겼다. <뉴스타파>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이렇듯 멋진 프로그램 만들어내기 위해 생고생한 당신들이 ...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  2012-02-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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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동조합 동지들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
2012년 1월 8일, 일요일입니다. 작년 12월 26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라는 이름으로 나온 성명서를 프린트해 읽어 ...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  2012-01-0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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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의 시간이 끝나고 강남 갔던 제비 돌아오고
이탈리아의 여행가인 마르코 폴로가 먼 동쪽 제국의 황제인 쿠빌라이 칸에게 자신이 방문한 여러 도시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 하나...
전규찬 언론연대 대표  |  2012-0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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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을 대신하는 방통심의위 해체의 공양
공양(供養). 공경하는 마음으로 올리는 공물로 이해하자. 부처에게 바치는 불공, 부모에게 바치는 부모공, 그리고 스승에게 바치는 사공이...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  |  2011-12-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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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종편이 두렵지 않다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종합편성’은 개념으로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91년 이후에도, 종편은 케이블방송의 가상현실로 존재했다. 이명박 ...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  |  2011-11-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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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방송 광고 자유화에 대한 여론판정
KBS와 한나라당이 합작해 집요하게 밀어붙인 수신료 3500원 인상안이다. 거의 끝까지 간 공작이다. 그러나 아뿔싸! 왜관철교를 쓰러뜨...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  |  2011-06-2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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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를 이젠 봐줄 수가 없다
대체 이 오락 프로그램이 무슨 죄냐고 항변할지 모르겠어. 를 아끼고, 가수들의 뛰어난 열창을 사랑하며, 최고의 기량에 아낌없는 성원을 ...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  |  2011-05-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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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모든 사람은 악당"
블로흐가 남긴 건 다섯 권짜리 . 희망함만이 인간생존, 생명보존, 사회변혁의 원리라는 메시지를 불안한 현대사에 경고문처럼 박아두고 싶었...
전규찬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소장  |  2011-04-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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