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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9.10.17 목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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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다음 소셜픽, 검색 정글을 이끌어줄 지름길
검색은 능력입니다. 암기와 계산, 수집과 보관과 같이, 기존에 우리가 학습과 사회생활을 위해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여겼던 장점들은 이제 ...
들까마귀  |  2012-09-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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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비극, 진짜 고생은 이제부터
예상하는 것과 실현되는 것, 간접적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실제 몸으로 느끼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간격이 있습니다. 아무리 인터넷 가상공간...
들까마귀  |  2012-09-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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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의 비밀병기 백아연, 데뷔를 서두르는 이유
K팝스타 시즌1의 탑3까지 올랐던 백아연의 데뷔가 결정되었습니다. 소속사는 관련 보도 자료를 언론사에 배포하기 시작했고, 공식 홈페이지...
들까마귀  |  2012-09-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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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김희선의 부활, 잘나가던 누나들의 반격은 이제부터
2012년 여름 끝자락의 연예계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사람은 강제 해외진출(?)이라는 특이한 행보로 가요계를 점령하고 있는 싸이입니...
들까마귀  |  2012-09-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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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사상 최악의 홍보전략, 시청자 분노케 한 1분
지금은 홍보의 시대입니다. 겉포장이 어떠하든 간에 내실만 좋으면 결국 사랑받는다는 믿음은 너무나도 가끔씩만 보답 받는 것이 사실인 반면...
들까마귀  |  2012-09-0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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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걸, 독특한 한방해결사의 등장
특정한 형식의 것이 기술의 발달이나 매체 환경의 변화로 새로운 그릇에 담겨지면서 전혀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한국...
들까마귀  |  2012-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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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1분의 변신이 주는 쾌감, 똑똑하게 망가지는 방법
한 배우, 방송인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은 시간보다는 찰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연예인이 대중과 꾸준하게 소통한다는 것은 자신의 영역을 ...
들까마귀  |  2012-05-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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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의 심각한 착각, 소름끼치는 심경고백
▲ 고영욱 ⓒ연합뉴스 ‘자신이 가진 가치판단의 기준과 대중이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 비슷하기는 하지만 내분을 넘어 분...
들까마귀  |  2012-05-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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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2 이수영의 환호, 논란 부끄럽게 한 눈물
소문난 잔치입니다. 기나긴 파업의 여파로 침체를 넘어 몰락의 나락으로 빠지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의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1박 ...
들까마귀  |  2012-05-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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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된장녀 논란, 욕먹어도 할말없는 이유
노골적이다. ‘옳다, 그르다’의 판단 여부 이전에 이 광고를 접한 뒤의 첫 번째 감상은 그저 솔직하다 못해 과하게 노골적이라는 생각이었...
들까마귀  |  2012-04-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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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과 남격에 가짜 제작진 투입, 시청자 뒤통수 때린 결정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화면에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내용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분명 출연진들입니다....
들까마귀  |  2012-04-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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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진정한 위기, 정말 폐지되나
가끔씩 우리는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 획득할 수 있었는지를 잊고 지낼 때가 있습니다. 많이 진부한 표...
들까마귀  |  2012-04-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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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아픔, 동료 울릴 잔인한 경고
어디까지나 가정사입니다. 철저히 개인적이고 사적인 공간에서의 일이고 마땅히 보호받고 존중되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못...
들까마귀  |  2012-04-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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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과 윤도현 쫓아낸 KBS의 어이없는 변명
결과는 명백한 데 그 과정과 이유에 대한 대답은 엇갈립니다. 연관성을 의심할만한 시기적인 문제도 지적하지만 한 쪽에서는 극구 아니라고 ...
들까마귀  |  2012-04-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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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와 정준하의 의리, 호감 대폭발시킨 결혼 발표
그동안 이 공간에 진열해 놓은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연예인들의 지극히 사적인 개인사들이 화제에 오르고 그들의 소소한 일거수일투족...
들까마귀  |  2012-04-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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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 해피엔딩 아닌 허무엔딩, 개운치 않은 무루뭉술 결말
예정된 계획에 맞추어 깔끔하게 매조지한 것이라기보다는 마치 이 정도면 됐으니 만족하라는 것 마냥 대충 내던져진 결론. 그런 어수선함과 ...
들까마귀  |  2012-03-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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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2 이수근의 하차, 성급한 1인자 욕심이 부른 결과
노골적인 멘트의 독보적인 존재감 김구라가 흔히 말하는 표현처럼 물이 찼을 때 노를 저어야 하는 법이기는 합니다. 인기란 언젠가는 시드는...
들까마귀  |  2012-03-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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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정선희의 어리석은 선택, 시청자 비호감 부른 실수
현재 MBC의 예능 프로그램 제작과정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파업의 장기화로 PD는 물론이고 작가를 비롯한 핵심...
들까마귀  |  2012-03-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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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서 살아남은 백아연, 폭풍눈물 흘린 이유
이번 주 K팝스타의 주인공은 단연 299점이라는 경이적인 심사위원 점수를 획득한 박지민입니다. Top7의 막내이면서 확연한 성장과 곡 ...
들까마귀  |  2012-03-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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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투하츠, 삐뚤어진 엄친아 이승기, 연기력 대폭발한 3분
이승기는 황제입니다. 비단 1박2일에서 만들어진 이미지와 캐릭터 때문만은 아닙니다. 가수부터 시작해서 예능과 드라마의 다양한 분야에서 ...
들까마귀  |  2012-03-2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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