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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21.1.25 월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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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나리’ 성취, 단순한 ‘기생충’ 후광 효과가 아니다
[미디어스=장영] 미국 현지에서 영화 가 연일 화제다. 더욱 조연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
장영  |  2021-01-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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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났다’2 로망스- VR과 함께 찾아온 <휴먼다큐>의 힘, 여전한 감동
[미디어스=장영] MBC가 절대적인 강점을 가진 부분들이 존재한다. 과거 드라마 왕국이던 시절도 있었고, 예능으로 세상을 평정하던 때도...
자이미  |  2021-01-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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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진 하우스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만의 매력
[미디어스=장영] 우리에게 집은 뭘까? 당연하게 집은 거주 공간이고,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집을 ...
장영  |  2021-01-2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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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최종회- 열린 결말 아쉬운 마무리, 남궁민의 존재감 재확인
[미디어스=장영] 16번의 이야기가 모두 끝났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분명한 한계를 드러낸 드라마 은 결국 남궁민만 남...
장영  |  2021-0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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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5회- 김태우 각하 정체 파악한 남궁민, 어떤 메시지 남길까?
[미디어스=장영] 마지막 한 회는 가족끼리 싸우는 과정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자신이 추구하는 과학적 결실을 위해 아이들마저 실험체로 사...
장영  |  2021-01-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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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누구를 위한 방송? 먹방쇼 이어 홍보예능 논란
[미디어스=장영] 연예인과 그에 못지않은 방송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이들에게 특혜를 주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과연 무엇을 위한 방송인...
장영  |  2021-01-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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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윤여정X최우식, 이보다 좋을 순 없는 티키타카 새 조합
[미디어스=장영] 13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도 첫날부터 이 정도 인원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이...
장영  |  2021-01-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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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듯 다른 매력 ‘서울집’과 ‘판타집’, 바야흐로 하우스예능 전성시대
[미디어스=장영] 수요일 밤 집을 다룬 예능이 방송되고 있다. JTBC 과 SBS 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방송 중이다. 정규 편성되어 ...
장영  |  2021-01-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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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4회- 함정 빠진 남궁민의 마지막 묘수는?
[미디어스=장영]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는 어떻게 풀릴 수 있을까? 영생의 욕망을 품은 부패한 권력집단을 단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우...
장영  |  2021-01-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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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3회- 남궁민과 김태우의 대결, 비밀은 드러날까?
[미디어스=장영] 하얀밤 마을에서 28년 만에 재회한 세 아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오직 복수심에 혈안이 된 문재웅은 제이미를 공격...
장영  |  2021-01-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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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던 날- 박지완 감독이 완성한 여성 영화의 가치, 완성도도 빛나
[미디어스=장영] 이란 제목만 보고는 이 영화가 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는 순간 감독이 전하고자 한...
장영  |  2021-01-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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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첫 회- 익숙함에 깊이 담았다!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예능 제작법
[미디어스=장영] 나영석 사단의 예능이 다시 시작되었다. 새로운 시즌이 준비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봄 촬영이 ...
장영  |  2021-01-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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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TV예능 편향성에 한방! 틈새 공략 ‘공포토크쇼’ 가능성 보였다
[미디어스=장영] 현실의 공포를 TV 속 공포로 대처하려는 노력은 어느 정도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MBC가 파일럿으로 제작한 가 첫 ...
장영  |  2021-01-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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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2회- 남궁민과 윤선우가 만든 엔딩 의미
[미디어스=장영] 하얀밤 마을 출신 세 아이가 드디어 28년 만에 재회했다. 서글픈 재회였지만, 이들이 모였다는 것은 새로운 가능성을 ...
장영  |  2021-01-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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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1회- 남궁민 선택한 설현, 이청아와 윤선우의 재회
[미디어스=장영] 이 마지막 전열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편이 나뉘고 그렇게 마지막 승부를 위한 준비들을 갖춰갔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웅...
장영  |  2021-01-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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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OTT 전성-전쟁시대, 미디어시장 어떻게 변화할까?
[미디어스=장영]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위력을 확실하게 경험한 2020년이 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종식되고 일상으...
장영  |  2021-01-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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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10회- 분노한 남궁민과 윤선우, 동상이몽 속 백야재단 노린다
[미디어스=장영] 본격적으로 대결이 시작되었다. 자신을 추적하던 도정우를 트럭으로 밀어버린 공일도. 이 상황에서 정우를 구하기 위해 총...
장영  |  2020-12-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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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9회- 광폭 행보 윤선우, 남궁민 위협하나?
[미디어스=장영] 해리성 인격장애를 겪고 있는 문재웅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두 개의 인격이 확실하게 나뉜 상태에서 두 개...
장영  |  2020-12-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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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이야기’- 강요당한 침묵과 2차 가해, 진실 왜곡하는 현실은 진행형
[미디어스=장영] 우리 사회의 도드라진 변화 중 하나는 여성에 대한 관점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여성들의 분노 때문만이 아니라 사...
장영  |  2020-12-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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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프: 나는 무죄다’- 불의의 세계, 망가진 사법체계의 억울한 희생양
[미디어스=장영] 뉴욕 브롱크스는 가장 가난한 지역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도시라는 뉴욕의 가장 어두운 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
장영  |  2020-12-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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