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7.19 목 00:05
상단여백
기사 (전체 2,8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PD수첩- 국회는 시크릿가든’ 무소불위 국회 사무처, 견제와 감시가 절실하다
국회 특활비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근본적인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국회 특활비 논란은 이제 본격적으로 다뤄지게 되었다. 과거에도 국...
장영 기자  |  2018-07-18 14:15
라인
라이프 더 비기닝- 기대치 극대화한 존재감, 48분 예고편만으로도 충분했다!
올 여름 가장 주목 받는 드라마 가 이제 일주일 후면 첫 방송이 된다. 방송 일주일을 앞두고 이라는 이름으로 예고편이 방송되었다. 본편...
장영 기자  |  2018-07-18 11:01
라인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월드 비긴즈! 윤두준이 가장 빛나는 드라마가 돌아왔다
윤두준을 윤두준으로 가장 빛나게 만든 드라마는 다. 먹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한 윤두준의 빛나는 연기는 그 어떤 드라마에서도 보지 못한 매...
장영 기자  |  2018-07-17 14:55
라인
매일경제, 최저임금 인상에 대기업 걱정 여념없어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매일경제가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후속 대책을 비난하고 나섰다. 대기업에 부담이 된다는 이유에서다.17일자 매일...
전혁수 기자  |  2018-07-17 14:13
라인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 을들의 전쟁, 좁고 멀고 험한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최저임금 1만원 시대는 올 수 있을까? 안타깝지만 쉽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내 1만원 시대는 불가능하다고 사과했다. 문 대통령...
장영 기자  |  2018-07-17 13:09
라인
조선일보에게 '이명박·박근혜 사면'은 "미래로 나아가는 것"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원칙도 명분도 없이 조선일보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요구하고 나섰다. 보수를 표방한다는 조선일보...
전혁수 기자  |  2018-07-17 11:29
라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와 ‘이타카로 가는 길’, tvN의 도전의지 빛난 새 예능
tvN이 수시로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다. 새롭게 뭔가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중요하다. 그런 도전 정신이 곧 새로운 가치를...
장영 기자  |  2018-07-16 13:50
라인
미스터 션샤인 4회- 김태리가 언급한 총과 영광 그리고 슬픈 결말, 러브가 변수 될까?
애신이 처음 배운 영어 단어는 단순하지 않다. 총과 영광, 그리고 슬픈 결말은 결과적으로 을 관통하는 핵심어일 것이기 때문이다. 격변의...
장영 기자  |  2018-07-16 11:07
라인
라이프 온 마스 9회- 정경호, 과거와 미래의 연쇄살인마와 마주했다
1988년으로 돌아간 한태주는 그곳에서 어린 자신과 만났다. 그리고 기억에서 지워져 있던 아버지의 실체와 죽음까지 목격했다. 더는 숨겨...
장영 기자  |  2018-07-15 13:10
라인
미스터 션샤인 3회- 이병헌 김태리 적과 동지 사이, 툭 튀어나온 LOVE
적인지 동지인지 알 수가 없다. 처음에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동지라 확신했다. 아무리 미국인이라 해도 조선 사람인 유진...
장영 기자  |  2018-07-15 10:36
라인
사생활 침해 심각한 이효리 제주집, JTBC가 매입했다
방송사가 스타 개인의 집을 매입하는 일은 흔하지 않다. 개인 간 거래가 아닌 방송사 차원에서 집을 매입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존재했기 ...
장영 기자  |  2018-07-14 23:19
라인
워마드의 모욕을 위한 모욕, 반대한다
[미디어스=도우리 객원기자] 여초 커뮤니티 워마드에서 가톨릭이 여성을 억압한다며 성물인 성체를 모욕하고 훼손한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도우리 객원기자  |  2018-07-14 11:58
라인
꽃보다 할배 리턴즈 3회- 짐꾼 이서진과 막내 김용건, 환상 호흡으로 만든 행복 여행기
3년 만의 여행에서 처음 만난 독일은 역사 여행이 될 수밖에 없었다. 전쟁과 분단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독일 베를린은 할배들의 맞춤형...
장영 기자  |  2018-07-14 11:57
라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궁중족발 젠트리피케이션, 기간이 아닌 관점의 문제다
백년가게가 존재할 수 없는 이유는 뭘까? 이제는 모두가 안다. 건물주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하고 의지가 있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백년...
장영 기자  |  2018-07-13 12:48
라인
추적60분- 아스콘의 역습, 발암물질이 아이들을 위협한다
아스콘의 폐해가 상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된다. 우리 일상에서 아스콘은 항상 함께한다. 도로에 깔리는 검은 물질이 바로 ...
장영 기자  |  2018-07-12 12:56
라인
PD수첩- 양승태의 부당거래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간첩조작단 사건에 깊숙하게 개입되어 있던 인물인 양승태가 대법원장이 된 것 자체가 문제였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문제는 양승태 같은 인물...
장영 기자  |  2018-07-11 12:15
라인
조선일보, 기무사 계엄령 문건 옹호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조선일보가 국군 기무사령부의 ‘전시 계엄 및 합수 업무 수행 방안’ 문건을 옹호하고 나섰다. 기무사의 계엄령 ...
윤수현 기자  |  2018-07-11 11:57
라인
김상조 친재벌 발언, 우려되는 이유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가 변화하는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지난 4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재정개혁특위가...
전혁수 기자  |  2018-07-11 11:27
라인
혜화역 시위와 진정한 '불편한 용기'에 대하여
[미디어스=도우리 객원기자] 지난 7일 혜화역에서 여성 단체 ‘불편한 용기’가 주최한 ‘제3차 불법촬영 편파 수사 규탄 시위’가 열렸다...
도우리 객원기자  |  2018-07-10 19:02
라인
뉴스룸 앵커브리핑-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한 기무사, 정치군인 청산해야
기무사가 촛불 집회 과정에서 계엄령을 준비했음을 보여주는 보다 구체적인 문건이 추가 공개됐다. 30년 전 국민을 탄압하고 자신의 권력을...
장영 기자  |  2018-07-10 11:4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