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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

Updated 2018.5.26 토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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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양예원 카톡 공개, 수지가 왜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하나?
양예원 사건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유튜버인 양예원이 직접 영상으로 폭로한 사건은 충격이었다. 양예원의 폭로 후 현재까지 여섯 ...
장영 기자  |  2018-05-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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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운’ 문문, 숨겼던 몰카범죄 전력 비난 받는 이유
노래 '비행운'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던 문문이 추악한 범죄자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더 큰 ...
장영 기자  |  2018-05-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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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비· 이선빈의 인과율, 빠른 전개 흥미로운 이야기 좋았던 첫 회
근미래 일어나는 사건을 예지하는 경찰이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떠오르는 사건을 스케치한다. 그리고 그런 능력을 알아본 경...
장영 기자  |  2018-05-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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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소원 법무부 의견에 고함
[미디어스=도우리 객원기자] 어제 헌법재판소에서 낙태죄 위헌 여부를 가리는 헌법소원 공개 변론이 있었다. 2012년 낙태죄 합헌 판결이...
도우리 객원기자  |  2018-05-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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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폐기? 김계관 담화와 트럼프 서한에 답이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외교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는 무례한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장영 기자  |  2018-05-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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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북미회담 취소에 '안보팔이'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한국시간으로 24일 밤 안타까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2일로 예정된 북미 ...
전혁수 기자  |  2018-05-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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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서거 9주기에 열린 이명박 첫 재판, 그리고 문재인과 최병국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은 5월 23일 공교롭게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렸다. 기묘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퇴보와 ...
장영 기자  |  2018-05-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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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설득력 없는 캐릭터 열전, 작가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나?
서숙향 작가의 신작인 는 첫 회에서 보여준 위트와 빠른 전개가 이 드라마의 전부였다.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의 흐름은 늘어지고, 그 안에...
장영 기자  |  2018-05-2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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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는 왜 취재를 거부했을까?
언론을 통해 소리박사로 널리 알려진 숭실대 배명진 교수를 신뢰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굳이 고민하지 않았다. 다양한 언론에서 ...
장영 기자  |  2018-05-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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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증명한 메건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마로니에 12000과 96%의 수치의 간극
지난 5월 19일 영국에서는 '로얄 웨딩'이 개최되었다. 영국 왕위 계승 서열 6위인 해리 왕자의 미국 배우인 메건 마클...
장영 기자  |  2018-05-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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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비서 막말과 홍문종·염동열 체포동의안 부결
나경원 의원 비서인 박창훈이 중학생을 향해 욕설과 조롱을 쏟아낸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사직서를 제출하고 나 의원이 SNS에 ...
장영 기자  |  2018-05-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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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실무자 죽음으로 내몬 이명박 자원외교, 혈세 수십조는 어디로 사라졌나
이명박 비리는 아직 시작도 못했다. 다스 실소유주 논란은 빙산의 일각이고 새 발의 피다. 이른바 ‘4자방’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장영 기자  |  2018-05-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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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2년 연속 수상과 컴백 무대, 경이롭다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을 장기 집권해왔던 저스틴 비버...
장영 기자  |  2018-05-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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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빠진 서울시장 선거로 문 정부 평가?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중앙일보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와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가 후...
전혁수 기자  |  2018-05-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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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기무사와 511 연구회의 조작, 이제는 진실 밝혀야
38년이 지났으니 잊어야 하는 것일까? 무고한 시민에게 학살을 지시한 김 소령은 취재 중인 피디에게 욕까지 한다. 승진도 못하고 그로 ...
장영 기자  |  2018-05-2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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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그녀들과 목포경찰서장 이준규, 38주년 광주를 돌아보다
38주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은 특별한 시선으로 그날을 돌아봤다. 당시를 견뎌낸 여성들을 통해 그날을 회고하는 방식은 좋은 접...
장영 기자  |  2018-05-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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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범죄, 가부장제 파놉티콘
[미디어스=도우리 객원기자] “남성 몰카는 네이버 실검 1위, 여성 몰카는 야동 사이트 실검 1위”최근 홍대 누드 크로키 몰카(몰래 카...
도우리 객원기자  |  2018-05-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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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최종화- 마침내 편안함에 이른 이지은 이선균, 웰메이드 자격 충분했다!
대단하고 소란스럽지 않은 결말이라 더욱 반갑다. 우연히 만나면 웃으며 아는 척 하고 싶다는 지안의 소망은 이뤄졌다. 삶의 무게에 치여 ...
장영 기자  |  2018-05-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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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사건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는 이유
배우 이서원이 강제추행과 특수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만 21세 주목받던 배우의 몰락은 한순간이었다. 사적인 술자리에서 여배우를...
장영 기자  |  2018-05-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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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15회- 이지은과 이선균이 이야기하는 어른이 된다는 것
잘못했습니다. 도망치던 지안이 길거리에서 고개를 숙인 채 반복한 사과다. 과거를 회상하며 동훈이 언급했던 발언을 기억하고 있었다. 진심...
장영 기자  |  2018-05-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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