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1 월 08:13
상단여백
기사 (전체 1,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슬기로운 감빵생활’- 인간 군상의 반전으로 채워진 '만인보', 흥미롭거나 교묘하거나
지상파 수목드라마들이 10%도 못 되는 시청률로 고만고만하게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이라는 한정된 플랫폼을 통해 6%에 육...
meditator  |  2017-12-08 15:14
라인
‘오리엔트 특급 살인’- 볼거리만큼은 확실하지만, '아는 만큼' 고개가 갸웃해지는
은 세계적 추리 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80여 편 작품 중 그가 뽑은 10개의 작품에 들어가는 수작이다. 장편으로는 14번째, 포와로...
meditator  |  2017-12-07 14:00
라인
‘전체관람가- 숲 속의 아이’, 판타지 구미호전... 혼밥의 창조적 해석
JTBC 의 일곱 번째 감독인 창감독의 필모그래피는 소재나 주제 면에서 다양하다. 2008년 를 시작으로 , 까지. 그런데 창감독은 를...
meditator  |  2017-12-04 18:04
라인
‘기억의 밤’, 역시 장항준! 현대사에서 길어낸 빛나는 영화적 상상력
홍콩 영화하면 느와르라는 말이 딱 떠오를 만큼, 어둠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이 대세를 이룬다. 그 대세로 인해, 이제는 노년줄에 들어가는...
meditator  |  2017-12-03 12:15
라인
‘반드시 잡는다’, 꼰대의 이면을 성찰하기에 고심한 노년 액션 스릴러
100세 시대다. 그 예전의, 오래 살았다고 했던 환갑잔치가 무색해진 시절이다. 그러나 오래삶이 꼭 영광만은 아닌 시절이 되었다. 철지...
meditator  |  2017-12-01 17:51
라인
‘러빙 빈센트’, 유화 애니메이션과 스릴러의 영리한 조합으로 살려낸 인간 고흐
고흐와 박수근, 19세기와 20세기, 그들이 머물던 시대와 화풍은 달라도 두 사람은 21세기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
meditator  |  2017-11-30 13:39
라인
'전체관람가- 그대 없이는 못 살아' 60대 노장의 열정적이고 신선한 질문, 영화란 무엇일까?
에서 이명세 감독의 별칭은 '명스나이퍼'다. 앞서 작품을 선보였던 감독들에게 동료 감독들이나 mc들이 '주례사 비...
meditator  |  2017-11-27 15:56
라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어진다, 신원호표 휴머니즘
그간 신원호 피디 앞에 붙었던 수식어였던 '응답하라'라는 수식어는 이제 그 주체가 분명한 새로운 수식어로 개명하는 게 맞...
meditator  |  2017-11-24 16:40
라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권하는 사랑과 결혼, 각자 자신만의 19호실 앞에 서라!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명구가 무색해진 지 오래다. 하지만, 그 잊혀진 독서의 계절을 뜻밖에도 부추기는 건, '사람이 온다는 ...
meditator  |  2017-11-22 15:11
라인
‘전체관람가-보금자리’ ‘황금빛 내 인생’ - 가족이란 이름, 폭력과 공감 사이
의 다섯 번째 작품 는 ‘임필성이라 쓰고 전도연’이라 읽어도 무방할 만큼 화제성에서 감독의 명망을 압도한다. 그러나 전도연마저 압도하는...
meditator  |  2017-11-20 18:44
라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그린 욕망, 19금 도발 대신 주저와 갈망의 밸런스로
극중 지호의 내레이션에선 말한다. 사랑 이야기의 해피엔딩은 대부분 키스로 마무리된다고. 하지만 진짜 사랑 이야기는 키스 이후부터 시작된...
meditator  |  2017-11-15 23:29
라인
[전체관람가] 박광현의 ‘거미맨’, 17년의 로망으로 자본을 넘어서다
5회를 맞이하여 네 번째 단편영화 제작에 돌입한 는 '단편영화 활성화'를 위한 영화감독들의 외도라는 취지를 넘어 매회 새...
meditator  |  2017-11-13 18:35
라인
‘황금빛 내 인생’, 흙수저의 어긋난 로또? 물신주의적 선택의 처절한 대가
50부작의 대장정을 시작했던 이 이제 절반의 반환점을 눈앞에 두고 회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KBS2 주말드라마의 아성을 공고...
meditator  |  2017-11-12 22:38
라인
‘미옥’- 욕망의 치킨게임? 핏빛 멜로? 아쉬움을 설득해낸 배우들의 호연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혜수의 열연으로 이어야 할 이유를 설득함과 동시에, 김혜수의 캐릭터가 가진 태생적 한계로...
meditator  |  2017-11-12 11:43
라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 공감저격 비결, 결혼에 대한 현실적 톺아보기
MBC 월화드라마 와 tvN의 는 2017년을 살아가는 2,30대 여성들을 드라마의 '주체'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동일한 ...
meditator  |  2017-11-08 14:53
라인
‘토르: 라그나로크’, 신화적 종말에 대한 히어로물의 현대적 해석
시리즈가 첫 선을 보였을 때 미국 등지에서의 인기와 달리 우리나라에서 반응이 저조했던 가장 큰 이유는 그 '망치를 휘두르는&#...
meditator  |  2017-11-07 16:29
라인
전체관람가 ‘랄라랜드’, 독보적인 감성의 승리... 단편영화의 존재론 증명했다!
영화감독들의 단편영화 제작기를 예능에 담은 는 정윤철, 봉만대 감독의 제작기를 통해 메이킹과 영화의 콜라보의 의미를 십분 발휘해왔다. ...
meditator  |  2017-11-07 14:18
라인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지상파서도 이어진 '가카 헌정방송’, 명쾌한 존재감 여전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자랑의 물꼬를 튼다. 친구의 연식으로 보아 지상파에서 한참 인기가 있는 그 어머니...
meditator  |  2017-11-06 14:59
라인
‘침묵’, 2017년으로 온 아재의 비극적 순애보
2일 개봉한 은 1999년 에 이어 18년 만에 정지우 감독과 최민식 배우가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또한 2014년 중국에서 개봉한 곽...
meditator  |  2017-11-04 15:49
라인
‘한名회’- 소설보다 더 치열했다! 김지영들이 완성한 멋들어진 소통의 페미니즘
마치 돌림노래처럼 연예인 혹은 연예인 측근들의 관찰예능이 붐을 이루는 최근, 지난 10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의 존재는 ...
meditator  |  2017-11-01 19:5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