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9.27 월 20:10
상단여백
기사 (전체 5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징벌적 손배제로 가짜뉴스 못 잡아”
[미디어스= 이영광 객원기자] 지난 8월 말 국회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골자로 하는 언론 중재법 개정안이 최대 쟁점이었다. 더불어민주...
이영광 객원기자  |  2021-09-24 14:52
라인
'고발사주 의혹' 보도 기자가 말하는 '메신저 공격'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윤석열 검찰 고발사주 의혹'을 최초 보도한 뉴스버스와 취재원(제보자)에 대한 윤석열 캠프와 국...
송창한 기자  |  2021-09-24 07:42
라인
“공영언론 YTN의 가능성을 응원해주시길”
[미디어스= 이영광 객원기자] 지난 17일로 정찬형 YTN 사장의 임기 3년이 종료되었다. MBC 라디오 PD 출신인 정 전 사장은 2...
이영광 객원기자  |  2021-09-23 08:45
라인
뉴스타파가 북한 관련 기사 8만 건을 분석한 이유
[미디어스=이영광 객원기자] 지난해 4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이 떠돌았다. 건강이상설은 이후 살이 더해지며 식물인간이 ...
이영광 객원기자  |  2021-09-14 08:51
라인
KBS 장애인 앵커가 패럴림픽에서 가장 눈여겨본 포인트는?
[미디어스=이영광 객원기자] 2020 도쿄 패럴림픽 기간 KBS 에선 장애인 앵커가 패럴림픽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KBS 6기 장...
이영광 객원기자  |  2021-09-08 08:51
라인
‘다큐멘터리 국가대표’가 못다 한 이야기
[미디어스=이영광 객원기자] 지난 12일 KBS 1TV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 국가대표’ 편이 지금까지 화제다. 박세리·남현희·김연경...
이영광 객원기자  |  2021-08-31 07:50
라인
장애인 앵커가 전하는 KBS '뉴스9' 패럴림픽 소식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KBS가 패럴림픽 보도에 공들이고 있다. 하계 패럴림픽 사상 최대 편성시간 1560분을 배정했으며, 장애인 앵...
김혜인 기자  |  2021-08-26 11:27
라인
"세월호 기억공간에 대한 논의는 백지화됐다"
[미디어스=고성욱 인턴기자] 23일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기습 철거를 시도했다. '26일까지 철거'를...
고성욱 인턴기자  |  2021-07-24 13:58
라인
"뉴스버스, 정파적으로 휩쓸리지 않겠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TV조선에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보도를 이끌어낸 이진동 전 부국장이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버스’를 ...
윤수현 기자  |  2021-07-21 09:01
라인
목사가 감리회본부 앞에서 농성하는 이유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성 소수자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정직 2년 징계를 받은 이동환 영광제일교회 목사가 상소심을 요구하며 광화문...
윤수현 기자  |  2021-06-25 07:56
라인
스포츠서울 '대량해고' 사태… 노조위원장 등 14명 정리해고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김상혁 서울STV 회장이 스포츠서울을 인수한 지 1년 만에 직원 30여명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 전체 인력의 ...
송창한 기자  |  2021-06-17 12:33
라인
장도리의 26년을 말하는 박순찬 화백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평범한 봉급생활자 ‘장도리’는 26년 동안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지켜봤다. 그날그날 우리 사회의 모습을 네...
김혜인 기자  |  2021-06-09 07:18
라인
"후원회원제는 체질을 바꾸는 시도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한겨레가 국내 신문사 중 최초로 후원회원제를 시도하고 있다. 광고 중심의 수익 구조를 ‘독자 중심’으로 바꿔보...
윤수현 기자  |  2021-06-04 08:34
라인
전 지역MBC 사장이 말하는 지역방송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지난해 서울 본사 MBC는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그 전까지 1000억 원대 적자를 기록했다. ...
김혜인 기자  |  2021-05-25 08:34
라인
“뉴스 콘텐츠가 유익하면 독자는 지갑을 연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뉴스 콘텐츠 유료화’는 한국 언론의 해묵은 과제다. 언론은 이용자가 지갑을 열만한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해 저...
윤수현 기자  |  2021-05-24 08:50
라인
"디지털성범죄 정보 7천여 건이 유통되고 있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출범 지연으로 디지털성범죄 정보 차단·삭제 기능이 마비됐다. 4기 방통심의위 임기 만료...
윤수현 기자  |  2021-05-11 08:00
라인
"집권 여당, 기득권 놓지 않으려 해"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최성혁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장이 “정권을 잡으면 집권여당은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은...
김혜인 기자  |  2021-04-20 08:07
라인
"민주당, 진짜 언론개혁에 관심 없다"
[미디어스=김혜인 기자] 유재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이 “공영방송 지배구조와 관련된 법 개정을 단행할 시간이 얼마 없다”면서 집...
김혜인 기자  |  2021-04-15 09:13
라인
"미디어 리터러시, 정부 부처 협업 잘 될 터"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코로나19 국면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는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팬데믹 장기화로 미디어 이용도가 증가하고...
윤수현 기자  |  2021-04-06 09:30
라인
"항상 보는 사람만 보는 보도는 하지 말아야"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는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30년간 SBS에 재직했다. 퇴직 후 학교에서 예비...
윤수현 기자  |  2021-03-19 10:1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