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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12.1 화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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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루 열시간씩 두달? 박진영의 성경공부에 관한 아쉬움 박정환 2018-05-03 10:43
‘아시아의 미키마우스’ 야망 품은 뿌까, CJ E&M과 손잡다 박정환 2018-05-02 15:56
잘나가던 JYP Ent, 박진영 논란에 시총 7,000억 원대 붕괴 박정환 2018-05-02 14:30
‘홍진영 동생 밴드’ 아이즈, BTS 수장 방시혁 프로듀싱으로 화제성 UP! 박정환 2018-05-01 20:11
[인터뷰②] 솔리드, “배철수 선배와 임진모 평론가에게 긍정적 평가 받은 게 가장 뿌듯” 박정환 2018-05-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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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솔리드, “데뷔 당시 하마터면 한국 아닌 대만서 데뷔할 뻔” 박정환 2018-05-01 11:14
여자친구 ‘밤’, 이기용배 없이 변화 시도한 ‘격정아련’ 콘셉트의 자신감 박정환 2018-04-30 21:52
[부고] 시크릿과 B.A.P, 소나무 소속사 TS엔터 김태송 대표 어제 별세 박정환 2018-04-28 12:08
내년 데뷔 20주년 김범수, ‘Make 20’ 프로젝트 기획한 까닭 박정환 2018-04-25 19:42
‘아모르 파티’ 추월 현재진행형, 닐로-멜론 사태 지난주 의혹 증폭과정 박정환 2018-04-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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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향’, 7년차 장수 아이돌의 성숙해진 ‘스멜’ 궁금하지 않나요? 박정환 2018-04-17 20:08
‘디너쇼 섭외 0순위 가수’ 닐로 의혹 방치하는 ‘멜론’, 문체부의 조사가 필요하다 박정환 2018-04-17 13:23
까도 까도 또 나오는 차트점령 의혹, 닐로는 음원계의 ‘소트니코바’? 박정환 2018-04-14 12:22
노이즈 마케팅 즐기는 닐로와 리메즈, ‘바보’ 역주행 예고 등 논란 예고 박정환 2018-04-13 11:55
닐로 의혹, 장덕철 사례를 반복했을 때의 부메랑을 파악하지 못한 패착 박정환 2018-04-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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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엘·원스·VIP 화력 꺾은 새벽킥 주인공 닐로에게 물음표 제기할 수밖에 없는 까닭 박정환 2018-04-12 13:16
에릭남 'Honestly', 다정男은 잠시 잊어라! 방탄소년단 조언 받고 터프&섹시로 돌아왔다 박정환 2018-04-11 22:57
[종합③] 조용필, “올해는 콘서트 준비로 ‘바운스’ 이후 신곡 발표 미뤄질듯” 박정환 2018-04-11 21:51
[종합②] 조용필, “젊은이가 70 될 때까지 기억할 수 있게끔 만든 노래가 ‘바운스’” 박정환 2018-04-11 21:49
[종합①] 조용필, 대한민국 가요사의 끝판왕이 전하는 겸손하고도 진솔한 이야기 박정환 2018-04-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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