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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1.6.23 수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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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 허 플레이스’ 길해연·윤다경 “사람들이 선이라고 베푼 것에 폭력성 잠재될 수 있어”
* 인터뷰1에서 이어집니다.-극 중 길해연씨의 딸은 결혼하기 전에 임신을 했다. 딸이 낳은 아이를 입양시켜야 하는 엄마의 심정은 어떠했...
박정환  |  2015-12-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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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허 플레이스’ 길해연·윤다경, “보편성을 가진 영화, 해외 영화제가 주목한 이유 있다”
다른 일반적인 영화와는 달리 <인 허 플레이스>에는 주인공의 이름, 고유명사가 드러나지 않는다. 단지 ‘여자’와 ‘엄마’, 엄마의 딸인...
박정환  |  2015-12-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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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천변살롱’ 수락은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피를 토하는 시인을 사랑한 1930년대 여인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모단. 당시 대세 트렌드 가운데 하나이던 ‘모던 걸’을 뜻하는 <천...
박정환  |  2015-12-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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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호’, 지리산 산군이 조선인보다 일본군을 징벌하는 까닭
영화나 공연 작품에 관해 심오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면 분석하는 사람에게 쉐마, 심리학으로 보면 도식의 틀이 필요할 때가 있다. 가령 <...
박정환  |  2015-12-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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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공연계의 골든 라즈베리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미국 영화계에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이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기 하루 전 열리는 시상식인데, 대개의 배우들이나 영화감독은 이 상...
박정환  |  2015-12-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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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페라 ‘파우스트’, 이토록 유쾌한 재해석이라니!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졌어도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늙은 학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파우스트.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했던 파우스트가 자...
박정환  |  2015-11-2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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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극적인 하룻밤’, 연극 원작에는 보이지 않던 경제 계급론이 보이네
대학로에서 공연을 좀 보았다고 자부하는 공연 마니아에게 이 영화의 타이틀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는 시나리오에서...
박정환  |  2015-11-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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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트 버틀러가 비난을 한 몸에 받은 이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원작과는 국적이 다른 뮤지컬이다. 작가 마가릿 미첼에게 퓰리처상을 안겨준 동명 소설의 원산지는 미국이지만 뮤...
박정환  |  2015-11-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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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리화가’, 수지는 있지만 진채선은 없었다?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권리 가운데 몇몇은, 불과 100여년 남짓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권리는커녕 금기시되던 어두운 역사가 있었다....
박정환  |  2015-11-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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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의 대학’ 남성진, 무대는 각성의 공간… 많이 망가져 의외의 웃음 드릴 것
드라마 대사를 빨리 외우기로 소문이 난 배우 가운데 하나가 연기자 남성진이다. 그런데도 그로 하여금 대본 암기에 있어 큰 좌절을 안겨주...
박정환  |  2015-11-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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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의 코미디 뒤에 숨겨진 금권만능주의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소재를 다룬 영화가 개봉하는 경우가 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즐거운 인생>이 그랬던 것처럼, 최근엔 <특...
박정환  |  2015-11-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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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긴’ 강수진, 숨을 멎게 할 정도의 아름다움… 완벽한 표정 연기 압권
“자는 건 무덤에 가서 실컷 자면 된다”고 말하는 예술감독이자 현역 발레리나가 있다. 그의 이름은 강수진. 기자간담회에서, 어제 연습보...
박정환  |  2015-11-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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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부자들’, 미완의 웹툰이 잘 빠진 영화로 환생하기까지
영화가 아니었다면 <내부자들>은 보는 이의 상상에 결말을 맡기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될 뻔한 작품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부자들>은...
박정환  |  2015-11-0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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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검은 사제들’, 고난 받는 의인에 포커스를 맞춘 나머지 영화가 놓친 것
여성들이 강동원을 볼 때 드는 감정은 남성들이 김태희를 볼 때와 비슷할 것이라고 짐작된다. 여심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마성의 매혹남 강동...
박정환  |  2015-10-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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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놈이다’, 심리학적으로 주원의 추리탐구생활 엿보니
<그놈이다>는 ‘짬뽕 스릴러’ 영화다. 사람이 사람을 추격하고 액션 장면이 등장하는 엄연한 스릴러 장르인데 보란 듯이 귀신이 등장해댄다...
박정환  |  2015-10-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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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오넬라의 백조’, 대가 없는 정화의식은 없답니다
한국인이라면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설화를 당연히 알기에 발레 <왕자 호동>이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는 것처럼 <투오넬라의 백조>를...
박정환  |  2015-10-2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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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 폰’, 엔딩이 다른 한국판 나비효과
죽은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면 둘 중 하나다. 하나는 다른 누군가가 고인이 살아있을 동안에 목소리를 녹음한 후 장난이나 협박용으로...
박정환  |  2015-10-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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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내한공연, 아폴론적 논리가 디오니소스에게 잠식당할 때
태어날 때부터 악당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배트맨을 괴롭히는 조커만 해도 양친에게 학대당하기 전까지는 악의 기질이 자라지 않았을 테...
박정환  |  2015-10-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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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특종: 량첸살인기’, 여성을 묘사하는 방식이 불온해
진짜인 줄 알고 올인했는데, 알고 보니 올인한 결과물이 진짜가 아니라 가짜로 밝혀졌을 때 당신의 심정은? ‘특종: 량첸살인기’에서 광고...
박정환  |  2015-10-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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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화성에 버려진 맷 데이먼이란 미생을 구하기 위한 속죄의식
▲ 영화 <마션> 포스터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여러 사람의 희생이, 심지어는 그 희생이 여러 사람의 목숨을 내놓아야 할 만큼 위험하고...
박정환  |  2015-10-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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