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1.26 수 17:43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악플러만큼 치사한 진중권의 거짓, 김형석을 몰라?
임재범의 나치 퍼포먼스에 대한 2차, 3차 논란이 번져가고 있다. 진중권의 몰취향적 미감이라는 평가에 김형석이 임재범을 옹호하고 나선 ...
탁발  |  2011-07-01 09:33
라인
불명2 루나 합류해 효린과 정면승부, 진짜 엘 우즈는 누구?
불후의 명곡2에 SM 소속 아이돌 두 명이 다시 가세한다. 슈퍼쥬니어의 규현과 f(x)의 루나가 주인공들. 이들 중 특히 루나의 합류가...
탁발  |  2011-06-30 10:15
라인
임재범 나치 퍼포먼스, 윤리나 미학이 아닌 현장성의 문제
임재범이 현재 최고의 이슈 메이커가 된 것은 분명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그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은 지나친 관심과 의미 부여였다. 나가수...
탁발  |  2011-06-30 09:39
라인
PD수첩, 등록금은 눈 먼 돈? 천인공노할 사학비리 고발
연간 등록금이 1천만 원대에 학부모들은 허리가 휜다. 그러나 허리끈을 졸라매서라도 살인적인 등록금을 낼 수 있다면야 그나마 다행이라고 ...
탁발  |  2011-06-29 09:49
라인
런닝맨의 잦은 논란, 유재석을 보고도 배우지 못한다
런닝맨 여왕벌 레이스는 방영 후 정반대의 두 가지 이슈가 만들어졌다. 하나는 유재석이 촬영 도중 길거리에서 할머니를 돕는 훈훈한 장면으...
탁발  |  2011-06-28 10:17
라인
기적의 오디션, 독설보다 진한 직설의 진정성 돋보였다
오디션은 노래가 아니면 되지 않을 것 같았다. 슈퍼스타K와 위대한 탄생의 성공 때문에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노래가 아니라면 스타도 아닌 ...
탁발  |  2011-06-27 09:51
라인
무한도전, 뮤지션들에게 개구기 꼭 착용시켜야 했나
늘 그렇듯이 무한도전이 하면 사소한 것도 달라보이게 된다. 시청률과 무관하게 무한도전이 가진 힘은 강력한 이슈 생산 능력에 있다. 무한...
탁발  |  2011-06-26 11:06
라인
불후의 명곡2 송지은 연속 꼴찌, 탈락보다 잔인한 재도전
걸 그룹 시크릿의 메인 보컬 송지은이 불후의 명곡2에서 연속으로 꼴찌의 수모를 겪었다. 다음 주 본격 경연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
탁발  |  2011-06-26 10:42
라인
춘향전 능욕한 김문수, 류관순 코스프레보다 더 저질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인간 실격의 발언이 나왔다. 이것이 현재 천만 경기도민의 행정을 책임지는 도지사의 발언이라는 것에 분노와 절망을 금...
탁발  |  2011-06-24 10:09
라인
암표도 임재범 잘못? 언론은 논란의 숙주 노릇 그만 해야
나가수가 만든 최고(?)의 스타 임재범에 대한 기사가 연일 끊이질 않는다. 최근 들어 임재범에 대한 기사는 경제적 가치에 대한 것이 대...
탁발  |  2011-06-24 09:41
라인
최고의 사랑, 트루맛 쇼 의식한 이미지 조작 의혹 있다
독고진이 죽을 거란 추측성 스포일러를 극복하고 씽씽하게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구애정에게 달려간 것은 당연한 일이고, 독고진에게 꽂힌 ...
탁발  |  2011-06-23 09:52
라인
베르나르의 142857보다 더 신비한 수의 비밀
갑자기 포털 검색어에 142857이란 숫자가 떴다. 검색어 뜨는 것치고는 대단히 기안한 일이었다. 알고 보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탁발  |  2011-06-21 10:04
라인
1박2일이 꼭 충전해야 할 명품 조연들의 야성과 근성
1박2일이 5주를 충무로의 덕을 톡톡히 봤다. 여배우에 이은 명품조연 특집은 특히나 1박2일에 남긴 혜택이 크다. 특급 게스트 박찬호와...
탁발  |  2011-06-21 09:46
라인
나가수 조관우, 김연우의 악몽 재현되나
많은 가요팬을 설레게 한 두 전설의 가수 조관우, 장혜진이 마침내 나는 가수다에 합류했다. 조관우는 원미연의 이별여행을, 장혜진은 나미...
탁발  |  2011-06-20 10:05
라인
댄싱스타 김장훈 자진하차, 무엇이 그들을 멍들게 하나
댄싱 위드 더 스타 참가자들의 전반적인 부상이 문제가 되고 있다. 어디에다 써도 아름답지만 부상투혼이란 말이 어쩐지 댄싱스타에는 어울리...
탁발  |  2011-06-19 11:05
라인
김여진이 되지 못한 김흥국, 그의 삭발식과 삭털식은 왜 겹쳐보이나?
김흥국이 MBC 사옥 앞에서 삭발식을 했다. 삭발은 시위 현장에서 비폭력 평화의 방법으로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김...
탁발  |  2011-06-18 14:09
라인
BBC의 SM 노예계약 보도, 나라 망신 되게 해선 안 된다
SM TOWN 파리 공연은 아이돌 국가대표라는 낯선 단어를 만들었다. 공연 전부터 연장 공연을 요구하는 플래시몹이 화제가 되었고, SM...
탁발  |  2011-06-16 09:52
라인
남자의 자격, 김국진만 못된 후배 만든 실패한 여행
나가수의 등장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남자의 자격이다. 작년 박칼린 충격 이후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데다가 김성민의 악재...
탁발  |  2011-06-14 09:04
라인
키스 앤 크라이 김병만, 달인을 넘어선 위대한 투혼
김연아가 울었다. 수많은 감동의 시상식대에서도 눈물을 보이지 않았던 강심장 김연아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연기를 마치고는 서...
탁발  |  2011-06-13 11:11
라인
나가수, 이소라는 탈락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떠난 것
이소라마저 나는 가수다를 떠났다. 아직도 좋은 가수들이 여럿 나가수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가뜩이나 임재범과의 짧은 만남에 대한 섭섭함이 ...
탁발  |  2011-06-13 09:5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