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9.25 토 13:43
상단여백
기사 (전체 1,1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집단적 자위권 논란, 경향신문만 딜레마 정확히 봤다
일본의 아베 신조 내각이 1일 일본 국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헌법해석 변경을 각의 결정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과...
한윤형 기자  |  2014-07-02 14:46
라인
세월호 참사 이후의 지방정부, '박근혜 이후'를 겨냥하라
6.2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등이 임기를 시작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 시장’임을 보여주는 ‘눈높이 취임식’...
한윤형 기자  |  2014-07-01 17:46
라인
박근혜 비판 시작한 보수언론, 대통령 더는 안 무섭다?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회가 현행 인사청문회 제도에 개선할 점이 없는지를 짚어보고 여야가 머리를 맞...
한윤형 기자  |  2014-07-01 13:44
라인
이준석 앞세운 새누리당, ‘혁신’인가 '세대매매 정치'인가
새누리당이 이준석 전 비상대책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 혁신기구 ‘새누리를 바꾸는 혁신위원회’(새바위)를 신설해 30일 발족식을 개최했...
한윤형 기자  |  2014-06-30 17:43
라인
보수의 '표적'이 된 전교조, 진보는 어떻게 할 것인가?
현 정부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대한 공세가 점입가경이다. 26일 교육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 대통령...
한윤형 기자  |  2014-06-27 15:11
라인
짐싼 총리 붙잡은 정권, 한심한 권력의 ‘어깃장'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이란 결정과 그 결정이 내려진 과정이 당혹스러울 정도로 비상식적이란 것은 너무나 쉽게 설명된다. 크게 보아 세 가...
한윤형 기자  |  2014-06-27 08:58
라인
수준 낮은 조선일보 ‘SNS’기획, '거짓말'도 성의갖춰 해야
<조선일보>가 느닷없이 ‘SNS 위험사회’를 들고 나왔다. 1면 탑 기사로 <책임 안 지는 SNS에 휘둘리는 나라>를 뽑았고 상세하게 ...
한윤형 기자  |  2014-06-26 16:31
라인
정홍원 유임… '문참극'에 지워진 세월호는 어디로?
이것은 코미디인가 현실인가. 박근혜 대통령과 이 정부가 사람들의 농담을 실현시켰다. 청와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의 사임을 반려하고 유임시...
한윤형 기자  |  2014-06-26 11:52
라인
‘문창극 낙마’, ‘왜곡보도’와 ‘절차훼손’의 산물?
15일만에 사퇴를 발표한 문창극 총리후보에 대한 보수언론의 시선에는 온도차가 있다. 그러나 두 가지만큼은 공통되게 지적하고 있다. 문창...
한윤형 기자  |  2014-06-26 08:09
라인
중앙일보, 세월호 참사 보다 더 놀란 듯 ‘문창극 기관지’ 자처
문창극 총리후보가 사퇴 기자회견을 한 다음날인 25일 주요 일간지는 모두 해당 사안을 상세하게 다뤘다. 특히 <중앙일보>의 경우 다른 ...
한윤형 기자  |  2014-06-25 13:59
라인
박근혜 정부, ‘허송세월’하면 ‘시련’ 올 수도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시국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높은 지지율을 자랑하던 박근혜 정부는 불과 집과 2년차에 위기를...
한윤형 기자  |  2014-06-24 16:50
라인
문창극, 지명에서 사퇴까지 ‘숨가빴던 2주일’
편집자주: 지난 2주간 문창극 총리후보가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은 강렬했다. 38년간 주류언론사인 <중앙일보>에서 끼친 영향력을 가뿐하...
한윤형 기자  |  2014-06-24 11:26
라인
문창극 총리후보 결국 '자진사퇴', 국회와 언론에 강한 불만
“저는 오늘 총리후보를 자진사퇴합니다. 감사합니다"정부 서울청사에서 10시에 시작된 기자회견은 나올 수밖에 없었던 발언으로 끝이 났다...
한윤형 기자  |  2014-06-24 10:37
라인
문제는 '관심병사'가 아니라 군대에 대한 '관심'이다
정말로 ‘관심병사’가 문제일까. 당장 언론들은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그렇게 쓰고 있다. 물론 한때 ‘A급 관심병사’였던 이가 ‘B급 ...
한윤형 기자  |  2014-06-23 17:08
라인
문창극, 안중근 존경?…‘애국자’라고 다 ‘총리’하나
‘위기의 남자’ 문창극 총리후보의 구원투수가 나섰다. 바로 문창극 총리후보 본인이다. 그는 19일 퇴근길에서 기자들을 향해 "안중근 ...
한윤형 기자  |  2014-06-20 16:51
라인
법외노조 된 전교조, 시작된 '법원 발 이념전쟁'
1999년 합법화 이후 15년의 역사가 지났고 6만명의 조합원을 지닌 전교조가 해직교사 9명의 지위 때문에 법외노조가 되는 초유의 상황...
한윤형 기자  |  2014-06-20 08:59
라인
지방선거 평가에서 드러난 진보진영의 난국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서 제110차 노동포럼으로 기획한 “6.4 지방선거 결과와 진보개혁세력의 과제” 토론회는 야권이 지방선거 결과를 해석...
한윤형 기자  |  2014-06-19 16:24
라인
문창극 사퇴, 모두가 '예'하는데 '아니오' 외친 중앙일보
문창극 총리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요청서 제출이 늦춰지는 파행이 지속되고 있다. 16일에 보내려던 요청서가 17일에도 제출되지 않...
한윤형 기자  |  2014-06-19 11:00
라인
한국사 원로 학자들, 문창극 사퇴하라 '최후 통첩'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에 대해 각계각층이 우려하고 있지만 특히 역사학계의 반응이 격렬하다. 한 역사학자는 “(역사학계 사람들이) 똘똘 뭉...
한윤형 기자  |  2014-06-18 14:03
라인
묘하게 닮아있는 ‘친일’ 문창극과 '반일' 김진
<중앙일보>에 오랫동안 칼럼을 썼던 문창극 총리후보는 현재 대중에게 ‘친일파’라 비난받는 중이다. 설령, 그가 인사청문회를 극적으로 통...
한윤형 기자  |  2014-06-17 16:1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