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3.4 목 21:00
상단여백
기사 (전체 2,5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통위원장 "종편, 허가냐 등록이냐 검토할 시기 됐다" 송창한 기자 2020-12-16 12:50
'불통 5G' 피해, 현행 '조정' 제도로 구제 어렵다 송창한 기자 2020-12-15 19:11
김승수, 콘텐츠 업계 불공정 행위 근절법 발의 송창한 기자 2020-12-15 14:44
김종인, 대국민 사과 "역사와 국민 앞에 큰 죄" 송창한 기자 2020-12-15 12:36
'구글 갑질 방지법' 태클 건 미국, '통상문제 불이익' 거론 송창한 기자 2020-12-15 11:17
라인
'점수 미달' SBS, 방통위 청문…"상시 감시체계 강제해야" 송창한 기자 2020-12-14 16:18
연합뉴스 임기말 현 경영진, '47점' 성적표 송창한 기자 2020-12-14 12:01
지상파·CJ ENM '블랙아웃' 카드, 낮은 협상력 때문? 송창한 기자 2020-12-14 08:13
'노조 혐오·불이익' 박노황 전 연합뉴스 사장 1심서 '무죄' 송창한 기자 2020-12-11 13:23
공공부문 방송사 비정규직·프리랜서 42%… 소득은 정규직 3분의 1 송창한 기자 2020-12-11 13:06
라인
조선일보가 '여권 비리 물타기'라는 '검사 술접대' 기소 가닥 송창한 기자 2020-12-04 12:16
SBS·KBS 2TV, 재허가 기준 미달… 방통위 청문 앞둬 송창한 기자 2020-12-03 19:19
'오마이뉴스 출입 정지 징계' 법조기자단, 다시 불거진 논란 송창한 기자 2020-12-03 15:07
방통위 '팩트체크' 지원 예산 27억 원 확정 송창한 기자 2020-12-03 13:41
생방송 뉴스 특성이 MBC 작가의 노동자성 부정? 송창한 기자 2020-12-02 15:50
라인
최강욱 법사위행에 '이해충돌' 논란…언론 "철회해야" 송창한 기자 2020-12-02 12:28
2019 방송평가 1위, 지상파 MBC-종편 JTBC 송창한 기자 2020-12-02 12:09
부동산 정책이 살인사건 불렀다는 언론과 국민의힘 송창한 기자 2020-12-02 09:24
KBS 1도 1국서 열외인 충남 시민, 생활권과 무관한 뉴스 접해 송창한 기자 2020-12-01 22:03
신문협회·편집인협회 "'편집위원회 의무화'는 과잉입법" 송창한 기자 2020-12-01 13:5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