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7.20 금 12:49
상단여백
기사 (전체 5,69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재용 집행유예, '삼성장학생' 비판을 넘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2심 판결에 대한 비판이 뜨겁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고전적 개념을 살짝 비튼 ‘유전집유’란 얘기도 나오고...
김민하 / 저술가  |  2018-02-07 09:11
라인
바보야, 페이크 뉴스는 ‘가짜 뉴스’가 아냐
많은 이들이 2017년 미디어계 최고의 키워드로 ‘가짜뉴스’를 꼽았을 것이다. 그런데, 2018년 들어서도, 이 단어는 여전히 시중에 ...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2-07 08:05
라인
김영남 온다지만 북미대화 장담 못 해
평창 동계올림픽에 올 북한 대표단에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포함됐다는 보도다. 대표단은 20여명 정도로 구성되는데 단장...
김민하 / 저술가  |  2018-02-05 09:23
라인
혹한 속 이주노동자 수난기
얼마 전 태국 이주노동자 상담 및 통역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가 매우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었다. 방금 전에 농장주로부터 태국인 이...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  2018-02-05 08:06
라인
궁금해서 더 보고 싶다! ‘미스티’ VS 이 죽일 놈의 오빠, 애기! ‘달팽이호텔’
이 주의 Best: 궁금하다, 그래서 더 보고 싶다! (2월 2일 방송) JTBC 에서 가장 잘나가는 앵커...
이가온 / TV평론가  |  2018-02-03 11:48
라인
빅터 차 낙마가 보여주는 평창의 중요성
한반도의 전쟁 위기가 더 높아졌다는 점을 보여주는 듯한 일들이 일어남에 따라 이를 경고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
김민하 / 저술가  |  2018-02-02 09:10
라인
‘대변인 김의겸’ 때문에 바뀐 이야기
지난달 말 김의겸 한겨레 전 선임기자가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내정됐다. 김의겸 대변인은 2016년 겨울을 뜨겁게 만들었던 장본인 중 ...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2018-02-01 15:12
라인
지방선거 앞두고 강화되는 양당구도
북한과 재난, 현직 여성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가 뉴스를 점령하고 있지만 여의도 정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셈을 하기 바쁘다. 다당제 ...
김민하 / 저술가  |  2018-01-31 09:56
라인
김의겸에 대한 풀리지 않은 퍼즐, 그 사이
작년 5월, 그의 내정설은 한겨레 내부는 물론이고 미디어운동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당시 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는 이렇게 썼다. “내...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1-30 08:00
라인
참사의 정치학
2014년 4월 이후, ‘참사’를 말하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 되었다. 그러나 참사는 여전히 벌어지고 있기에, 그것을 말하지 않...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9 08:00
라인
똑같은 외국인 예능이 아니다, ‘친절한 기사단’의 미덕
이 주의 Best: 똑같은 외국인 예능이 아니다 (1월 24일 방송) 레드오션 안에서 틈새의 틈새의 틈새를...
이가온 / TV평론가  |  2018-01-27 11:41
라인
누구든 죄 없는 자, 은하선에게 딜도를 던져라
EBS 프로그램 측은 지난 13일 고정 출연자 은하선 작가에게 프로그램 하차를 통보했다. 사유는 가짜 PD 전화번호 알림, 그리고 프...
도우리 작가  |  2018-01-26 13:16
라인
평창에 오기로 한 아베 신조를 보면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해 말하자고 하면 지난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동아시아 순방 때 일어난 일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정상이 프로...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6 09:27
라인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이 보지 못하는 것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그 주변인이라면 작금의 매체들이 홍 대표를 다루는 방식이 무척이나 억울할 것 같다. 사실 여의도 정치의 문법으...
한윤형 데이터앤리서치 부소장  |  2018-01-25 08:31
라인
조선일보가 판 깔아주는 홍준표의 좌파 타령
얼마 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권을 두고 ‘좌파 국가 사회주의’라고 했다.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이야기다. 가치판단이 아닌...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4 08:50
라인
고대영 다음, 최남수에게 남은 유일한 대안
KBS 사장에 대한 이사회의 해임제청이 가결되었다. 고대영은 어울리지 않는 공영방송의 자리에서 즉각 내려와야 했다. 파업 중인 방송노동...
전규찬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2018-01-23 07:48
라인
최저임금 '을'들의 대립, 이득은 누구에게?
필자가 처음 아르바이트를 했던 건 2012년이었다. 한 시간 일해도 김치찌개 한 그릇 사 먹을 수 없는 4580원을 받으며 하루 12시...
이성윤  |  2018-01-22 15:08
라인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의 인천지역 탐방기
미세먼지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한겨울, 지역 이주노동자들을 직접 만나는 지역순회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주노조 활동가들이 인천 동춘역에...
박진우 / 이주노조 활동가  |  2018-01-22 14:10
라인
아이스하키 단일팀 논란으로 보는 한국사회
한때 라는 영화가 인기였다. 이 영화를 좋아하는 ‘아수리언’들이 SNS 등에 대거 등장했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태에 항의...
김민하 / 저술가  |  2018-01-22 09:21
라인
‘라디오스타’, 재미도 의미도 없던 박원순 출연
이 주의 Best: 가볍지 않은 리얼리티 예능 (1월 19일 방송) 실제 교도소 생활을 주제로 한 JTBC...
이가온 / TV평론가  |  2018-01-20 11:09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