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9.25 토 13:43
상단여백
기사 (전체 1,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홈쇼핑 ‘수수료’에만 의존하는 ‘힘 없는 갑’ 케이블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현대HCN과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사업자 홈앤쇼핑이 송출수수료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현대HCN은 홈앤...
박장준 기자  |  2015-07-17 17:24
라인
허원제 방통위원 총선출마설…“사퇴나 불출마 선언하라”
부산지역 일간지들이 잇따라 허원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총선 출마설을 보도하면서 허 부위원장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부산일보는 ...
박장준 기자  |  2015-07-15 17:57
라인
법원, 가리왕산 공사 중지 가처분 ‘기각’
법원이 시민단체가 제기한 ‘가리왕산 활강경기장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혈세 수천억원들 들여 가리왕산을 ‘일회용 스키장’으로...
박장준 기자  |  2015-07-15 10:32
라인
다음카카오 “고전을 5분짜리 영상으로”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고전작품을 5분짜리 영상으로 만들어 서비스한다. 다음카카오는 15일 “콘텐츠 제작회사 모네상스(대...
박장준 기자  |  2015-07-15 10:01
라인
“법의 심판은 공정하다? 언론, 터무니없이 받아쓴다”
얼마 전 서울 이촌동에 있는 빌라의 ‘경비업무 용역계약서’가 화제가 됐다. 이 빌라는 근로계약을 용역계약으로 전환한 것도 모자라, 연차...
박장준 기자  |  2015-07-15 08:35
라인
‘넘사벽’ 카톡, 실이용률 94.6%…74.9% 신뢰 정보는?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의 모바일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모바일 앱 중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
박장준 기자  |  2015-07-14 17:38
라인
“감청 아닌 해킹, 민간 우회한건 국정원도 불법 알았기 때문”
국가정보원이 이탈리카 스파이웨어 개발업체인 해킹팀으로부터 안드로이드OS 기반 스마트폰 등에 침투해 작동시킬 수 있는 해킹프로그램을 비밀...
박장준 기자  |  2015-07-14 14:48
라인
“뉴스에도 가상광고 허용” 정부, 광고규제 전면완화
박근혜 정부가 방송광고 종류별 규제를 없애는 ‘광고총량제’를 도입하고, 가상·간접광고 시간을 늘리고 협찬고지 규제를 완화하는 방송법 시...
박장준 기자  |  2015-07-14 12:23
라인
‘파리목숨’ 간접고용노동자들의 마지막 보루, ‘희망연대노조’
실언인 줄 알았다. “힘들다, 버겁다.” 보통 강단진 노동조합 활동가들은 사석에서도 그런 말을 쉽게 하지 않는다. 어렵게 꺼낸 이야기라...
박장준 기자  |  2015-07-14 09:53
라인
노동부, “이주노조 합법” 대법 판결 뭉개나
지난달 대법원이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의 단결권을 인정하는 ‘이주노조 합법화’ 판결을 내렸으나 노동부는 이주노조 규약에 있는 ‘고용허가제 폐지’를 정치운동으로 규정, 설립신고서 보완을 요구했다.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동...
박장준 기자  |  2015-07-13 19:05
라인
방송통신 대타협? 공룡사업자만 웃는 700MHz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국회가 700MHz 주파수 할당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동통신용 주파수 40MHz을 건드리지 않은 선에...
박장준 기자  |  2015-07-13 15:35
라인
통합시청률을 둘러싼 치열한 ‘수 싸움’, 더 치열한 ‘전투’
매일 아침 포털사이트에는 시청률 기사가 뜬다. ‘삼시세끼,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같은 제목의 기사가 하루에도 수도 없이 쏟아진다....
박장준 기자  |  2015-07-13 13:34
라인
제발 저린 보수신문의 자기고백 “종편은 흉기”
4년 전 이야기다. 2011년 조선‧중앙‧동아일보, 매일경제의 방송사 ‘종합편성채널’이 출범했다. 정부는 종편을 ...
박장준 기자  |  2015-07-10 19:08
라인
현대HCN, N스크린+무료방송 ‘에브리온TV마스터’ 출시
종합유선방송사업자 현대HCN의 N스크린서비스 업체인 에브리온TV(대표 권기정)가 에브리온TV 마스터를 출시했다. 거실TV HDMI 단자...
박장준 기자  |  2015-07-10 11:12
라인
방통위, 문제사업자 CCS충북방송 재허가 동의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CCS충북방송 등 13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에 대한 재허가에 사전동의했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7~10월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사업자에 대한 재허가 심사를 끝내고 방통위에 사전동의...
박장준 기자  |  2015-07-09 20:48
라인
방통위, 재승인 조건 위반 종편에 ‘약발 안 받는 명령’만 반복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가 콘텐츠 투자계획과 재방비율 등 재승인조건을 위반한 조중동 종합편성채널에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방통...
박장준 기자  |  2015-07-09 19:18
라인
“‘죽음의 기업’ 쓰지 말라” 닷새만에… KT 노동자 작업 중 숨져
KT 노동자가 8일 하수도 정비 기초공사 현장에서 케이블을 정리하던 중 모래에 파묻혀 끝내 숨졌다. KT노동인권센터에 따르면 올해만 현...
박장준 기자  |  2015-07-08 20:56
라인
‘낙하산’ 취임 축제 열린 날, 빵쪼가리 먹으며 물었다
“안팎에서 지적이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겠습니다.” 굉장히 형식적이지만 이 말 한마디면 취재에 매달리지 않...
박장준 기자  |  2015-07-08 14:42
라인
‘유튜브’와 ‘네이버’ 사이…마지막 무료방송, DMB를 부탁해!
지상파, IPTV, 케이블이 ‘누가 더 보편적이냐’를 두고 다투고 있지만 사실 한국에서 ‘무료보편’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플랫폼...
박장준 기자  |  2015-07-07 20:03
라인
“티브로드, 천억 벌어온 사람 길거리에 내팽개치나”
원청-하청-노동조합 상생협약을 파기해 하도급업체 ‘임금삭감’을 유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케이블 방송 업계 2위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
박장준 기자  |  2015-07-07 14:5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