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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6.7.23 토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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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종학 PD 3주기, 23일 추모행사 열린다
YTN 권석재·우장균·정유신 재징계 항소심도 “무효”
2008년 YTN 공정방송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대법원 판결로 복직됐던 3명의 조합원들은 YTN 사측의 재징계로 여전히 재판 중이다.
언론의 ‘평화집회’ 타령, 폭력을 부르는 자는 누구인가
사드배치에 성난 성주 군민들이 서울로 올라와 항의의 뜻을 밝혔다. 언론매체들에 의하면, 이날 성주 군민들은 정부의 사드 배치에 대한 정책결정의 성급함을...
공영방송은 누가 ‘지배’ 하는가?
지난 6월 말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한선교의원이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호통 치며 남긴 명언영상...
국회의원 160명, ‘공정방송 실현법’ 발의
서울MBC도 지역MBC에 '폭력성' 리포트 요구
‘외부세력 개입 확인’이라는 경찰발 KBS 리포트가 윗선의 지시로 인해 제작됐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서울MBC도 대구MBC에 성주 군민의 폭력성을...
성주군민, "세월호 천막에 가보겠다"
여권 이사들 불참, KBS이사회 무산
“KBS 이사로서의 책무 포기한 행위”
kt의 케이블과 상생, 립서비스가 아니길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합병이 무산된 직후 케이블TV방송협회는 유감을 표명하며 정부와 국회를 향해 ‘케이블TV 발전 및 실효적 공정경쟁 정책안을...
‘보복인사’ 논란 KBS 기자, “언론인에 대한 심각한 위협”
“공정보도 외쳤더니 지역발령 웬말이냐”“부당인사 철회하고 고대영은 사과하라”“청와대 보도지침 공영방송 다 망친다”KBS가 시끄럽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치'란 무엇인가
솔직히 대통령이 ‘정치’를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면서 했다는 발언을 보면 답답함이 밀려온다.
“이정현녹취록 긴급발제권, 사실은 창피”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그 후]① SBS 윤창현 본부장
국회에서 공영방송 지배구조개선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고 있다. 하지만 그 중심은 KBS·MBC 등 공영방송의 공정성 확보 방안에 맞춰져 있다.
EBS 보궐이사에 ‘교총 출신’ 이찬우씨
교총, 안양옥씨 이어 또 셀프 추천했는데… 방통위는 ‘문제 없음’
보수언론 말도 듣지 않는 대통령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모처럼 기자들을 불러다 놓고 해명을 했지만 전혀 먹혀들지 않는 모양새다. 해명이 대체로 불성실했던 데다...
'KBS 보도통제' 파문 이정현, 반성의 기미 안 보여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이 'KBS보도개입'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지만 여전히 "도와달라고 한 것"이었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어 반성의 기미가...
조중동, 외부세력 말고 내부세력에게 더 많은 관심을
무기 도입 과정의 검은돈도 우병우 보도처럼
"KBS ‘외부세력 개입’ 보도는 윗선 지시"
KBS 뉴스의 사드 보도에 대한 정부편향 논란이 뜨겁다. 이 가운데 ‘외부세력 개입 확인’이라는 경찰발 KBS 리포트가 윗선의 지시로 인해 제작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KBS 보도간부 “사드, 객관·중립적으로 보도해왔다”
KBS 고대영 사장에게 원칙이란
고대영의 KBS에 MBC가 겹쳐진다?
'친박 쑥대밭' 만든 보수언론이 예고하는 것
권력자들이 오히려 조기 레임덕 만들어…'당내 야당' 판짜기 가동될듯
나경원 딸 부정입학 해명 기회 준 TV조선, 경징계
일방적인 해명에도 “부정입학보다는 영향력입학이 쟁점”
버티는 우병우, 대통령이 '정치 실패' 직시해야
모든 언론이 나서서 십자포화를 퍼붓고 있는데 우병우 수석은 끝까지 가볼 모양이다. 20일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내놓은 발언들을 보니 그렇다.
성주에서 보면 ‘수도권 언론’이 외부세력
[방송비평] 공영방송에게 누가 남남갈등 유발시키는지 묻는다
“지난주 성주 군청 앞의 폭력시위 현장에 전 통진당 관계자 등 외부단체 인사 10여 명이 참가한 것이 확인됐다”KBS <뉴스9>가 19일 경찰발로 전한 리포트의 첫머리다.
성주사드저지투쟁위 "외부세력 개입했다고 한 적 없다"
'외부세력론' 이라는 부실한 물타기
'오세훈 변신' 띄우는 조선일보의 속내는…
TV조선 녹취록으로 서청원 주저앉혀, 정권재창출 판짜기 시작됐나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됐다는 전조가 여기저기서 감지된다. 4·13 총선 패배 이후 여당의 자중지란과 공무원들의 잦은 일탈행위 등이 심각한 문제로...
이 노동자들의 싸움에 관심가져야 할 이유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노트북, 에어컨, 냉장고 등을 고치는 엔지니어는 삼성전자 직원이 아니다. 그 계열사인 삼성전자서비스 소속도 아니다. 삼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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