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12.13 목 18:19
상단여백
여백
정치 혐오, 언론의 책임이란
[기자수첩]
[미디어스=안현우 기자] 최승호 MBC 사장은 전에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어지간한 방법으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사회 변화를 저어하는 세력이 굳건해 경우에 따라 충격요법도 필요하다는 얘기로 판단된다.
언론사는 네이버 구독자 경품 이벤트 경쟁중
중앙일보·TV조선 등, 경품이벤트 열 올려…"자전거 주고 신문구독 권유하던 방식이 온라인으로"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TV조선·중앙일보·매일경제·한국경제 등 다수 언론이 네이버 모바일 뉴스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네이버는 언론사들의 요청으로 별도 페이지를 만들어 언론사들의 경품 이벤트를 지원하고 있다.
보수-경제지, 분식회계 '삼바' 상장 유지에 "화려한 복귀"
금감원 '셀트리온' 감사를 표적이라며 "바이오산업 발칵"…대우조선해양 거래 정지는 1년 3개월
KBS, 내년부터 '뉴스9'·'뉴스7' 강화
'뉴스9' 심층성 강화, '뉴스7' 종합뉴스 격상 통해 정확도·속도감 확보 전략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KBS가 내년 1월 개편을 기점으로 '뉴스9'과 '뉴스7'을 강화한다. 메인뉴스인 '뉴스9'의 심층성을 강화하고, '뉴스7'을 종합뉴스로 격상시켜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내보내겠다는 전략이다.
바람이 부는가 깃발이 나부끼는가
[여해, 바다와 같아라]
[미디어스] 변경邊境. 강원도는 휴전선으로 찢겨 북한과 총부리를 맞댄 접경지대다. 그 안에 평강, 김화 그리고 철원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는 한국전쟁 격전지다. 철의 삼각지대라고도 부른다.
민주당·정의당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문제 해결 나설 것"
박홍근 "을지로위원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2일째 고공농성 "유플러스 본사 앞에서 보이는 철탑에 올랐다"
LG유플러스 홈서비스센터의 김충태·고진복 노동자가 유플러스의 직접고용을 촉구하며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유플러스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노동자, 엄동설한에 철탑 고공농성
MBN, 재승인 조건 미이행 2관왕…방통위 시정명령 방침
투자계획·경영독립성·외주제작 상생 미이행… 채널A, 투자계획 미이행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와 MBN이 재승인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채널A와 MBN에 시정명령을...
박범계, '패킷감청' 오남용 방지 통비법 개정안 발의
감청 대상 되지 않는 정보 즉각 삭제하도록…"통신자유·사생활 비밀과 자유 보호"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지난 7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패킷감청의 집행과정에서 수사기관의 권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보도지침 폭로의 주역 김주언, 송건호언론상 수상
전두환 정부 보도 가이드라인 '월간 말'에 전달…언론연대 창립에서 힘써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보도지침 폭로의 주역인 김주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대표가 제17회 송건호언론상을 받는다. 1986년 한국일보 기자였던 김주언 상임대표는...
지상파 매출액 급감, IPTV·종편은 급상승
'2018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MBC 매출액 18.4%p 하락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지상파방송사의 2017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7.9%p(3150억 원)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IPTV와 종합편성채널의 매출은 각각 20.5%p, 23.8%p 증가해...
방통위, 유료방송 수준의 지상파 중간광고 허용키로
차별적 규제 해소 필요성 판단, 내년 상반기 시행… 이효성 "지상파 경영혁신 노력 반드시 필요"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지상파방송 중간광고를 유료방송과 동일한 수준으로 허용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르면....
양승동 "'공영미디어 진화' 목표로 전사적 조직개편"
12일 KBS 사장 취임식서 "혁신에는 반드시 고통 뒤따라…지상파 독과점 시대 사고방식 버려야"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연임에 성공한 양승동 KBS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영방송 KBS를 공영미디어로 탈바꿈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양 사장은 "기회는...
JTBC·SBS '국방부 위수령 검토 문건' 논란, 방통심의위 도마위에
두 보도 비교해 심의규정 위반 여부 가릴 예정…"둘 중 한 곳은 객관성 조항 위반"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JTBC와 SBS가 벌인 ‘국방부 위수령 검토 문건’ 논란에 대해 심의에 나선다. 방통심의위는 12일 방송소위에서.....
방통심의위 "부동산 광고방송, SBS CNBC만의 문제 아니다"
부동산 프로그램 '인포모셜' 전수조사하기로…"전체 경제방송에 대한 검토 필요하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제방송의 부동산 프로그램 인포모셜(정보를 제공한 상업광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 방통심의위는 부동산 프로그램들이....
KBS 감사 최종 후보자는 김영헌 KBS 시큐리티 사장
KTX 탈선 책임, 노조에 덮어 씌워선 안 된다
효율을 안전에 우선한 결과라는 점 재확인…이미 일상이 된 비극 직시해야
최근의 KTX 탈선 사고는 우리가 이미 세월호 참사를 통해 겪은 안전에 대한 트라우마를 다시 자극한다는 점에서 쉽게 보아 넘길 수 없는 사건이다.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 하고....
KTX 탈선 사고가 강성 노조 때문?
민주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방향에 동의"
홍영표, 야3당에 연동형 비례제 도입 합의 제안…이정미, "4당이 합의하면 선거제도 개혁 되나"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혁의 기본방향에 동의한다는 뜻을 밝혔다. 민주당이 한국당을 제외하고 4당이....
이해찬, 선거제 개혁을 정개특위에 일임?
"민주당, 야3당의 선거제도 개혁 연대 동참하라"
교수·연구자 195명, 연동형 비례제 도입 긴급 선언 서명
야3당·시민사회, 선거제도 개혁 외면한 민주당·한국당 규탄
야3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연좌농성 돌입
한겨레, '위클리 공감' 외주제작 우선협상대상자에
과거 정부에선 조·중·동 제작 맡아…2년 동안 예산 28억 투입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한겨레신문이 정부 정책지 ‘위클리 공감’ 제작 사업 우선협상권을 따내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타임지 올해의 인물은 '진실을 수호한 언론인'
사우디 카슈끄지, 필리핀 마리아 레사, 로이터 와 론, 초 소에 우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11일 ‘진실을 수호한 언론인’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필리핀 정부의....
조선일보, 김혜경 수사 꼬집어 문 정부 적폐청산 흠집내기
"야당·전 정권 인사면 넘어가지 않았을 것"…"기소되면 문 대통령 아들 취업 수사할 수 밖에 없어"
JTBC, 신뢰성-공정성-유용성 1위… KBS·MBC 회복세 '눈길'
'2018 미디어어워즈', JTBC 3년 연속 1위… KBS·MBC 순위권 재진입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JTBC가 올해 '미디어어워즈'에서 신뢰성·공정성·유용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하락세를....
나경원 원내대표 선출, 한국당 '도로 친박당'으로
나경원 압도적 표차로 '비박' 김학용 꺾어…"여전히 박근혜 영향력 있다는 것 확인돼"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나경원 의원이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나 의원은 투표권을 행사한 103명 의원 가운데 68명의 지지를 받았다. 나 의원이....
"사실적시 명예훼손은 피해자 억압하는 해악"
미투운동·내부고발자·언론 취재 위축…폐지하면 일반인 보호할 여지 없다는 주장도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미투 운동과 내부 고발을 억제하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손지원 오픈넷 변호사는....
프랑스 '노란 조끼', 한국에선 '폭력 사태'?
"시위 과격양상, 프랑스 언론은 '일부 파괴자'로 표현"…"'시위로 인한 경제 먹구름'은 본말전도"
검찰, 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혐의'로 기소
직권남용에 허위사실공표 혐의 적용…검찰, 김혜경 씨는 혐의없음 처분
구글·페이스북의 디지털세, 법적 근거 마련돼
박선숙 발의한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통과…B2C 과세영역 확대, B2B는 추후 논의될 듯
'KT 스카이라이프' 7년 평가, 통일방송 가능할까
[토론회] "KT의 지배구조 공고화로 공적 책무 훼손돼'…소유구조·이사회 개선 한목소리
구글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등록 검토 중", 믿어도 될까
"전례 없고 법 절차 복잡해"…"규제 풀고 사후 책임 강화하는 것도 한 방법"
지상파·종편, 외주제작거래 가이드라인 사실상 '보이콧'
방통위 '외주제작거래 가이드라인' 공개토론회 불참…성명서를 의견서로 바꿔 불만 토로
이재수 전 사령관 죽음 이용하는 보수세력
일제히 빈소에 나타나 “적폐수사 중단” 목소리 높여
이 동지들이 트윈타워 연단에 오를 수 있을까
[한강대로32-⑧]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단식 나흘째, 돈도 권력도 없지만 가장 뜨거운 이곳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동지들은 곧 쓰러질 것이다
"고객도 LG 가족이라고 하는데…"
"원청을 갈아치우는 투쟁을 합시다"
우리 조합원들이 곧 해고된다
회사는 여러분을 지켜주지 않는다
비정규직의 노조 가입률이 바닥인 이유
반은 정규직, 반은 하청
여백
미디어비평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