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0.10.27 화 15:06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트와이스 ‘우아하게’ 유튜브 무단 동영상 사라졌지만, ‘치어업’ 동영상은 여전히 有[미디어비평] 박정환의 유레카
박정환 | 승인 2018.06.18 14:00

트와이스의 ‘우아하게’ MV를 3년 가까이 JYP 엔터테인먼트의 허락 없이 올린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사라졌다. 지난 1일 발행한 'JYP는 왜 트와이스 MV 유튜브 사칭 계정을 2015년부터 방치했나?‘ 기사에서 JYP 측은 “사칭 계정으로 확인되었기에 담당 부서에서 조치 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유튜브 갈무리

그동안 유튜브 검색창에서 ‘우아하게’의 영어 제목인 ‘LIKE OOH AHH'에 ’VEVO'라는 검색어를 더하면, JYP엔터테인먼트의 진짜 MV에 이어 사칭 계정이 무단으로 올린 MV도 함께 검색됐다. 

하지만 현재는 JYP가 올린 ’우아하게‘ 공식 MV만 있을 뿐 ’OfficialTWICEVEVO‘라는 사칭 계정에 올라온 ’우아하게‘ 무단 등록 동영상은 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계정은 남아있지만 무단 등록된 동영상은 JYP 측의 조치로 사라진 것이다.

유튜브 갈무리

그럼에도 다른 사칭 계정이 무단으로 올린 ‘치어업’ MV는 여전히 남아있다. 유튜브 검색창에 ‘CHEER UP VEVO'라고 입력하면 무단으로 업로딩된 ’치어업‘ MV를 확인할 수 있다. JYP의 허락을 받지 않고 ’치어업‘ MV를 무단으로 올린 계정은 ’TWICE VEVO‘인데 이 계정은 JYP와 관련된 정식 계정이 아니다.

JYP와 관련된 정식 계정이 아닌 계정은 이외에도 찾아볼 수 있다. 한 예로 유튜브에는 ‘TWIC'라는 계정이 있는데 이 계정 역시  JYP와 관련된 계정이 아니다. TWICE 계정에는 JYP의 정식 동영상 중 하나인 TWICE TV가 업로딩되어 있다.

박정환  js7keien@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임진수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0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