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7.12.16 토 12:26
상단여백
HOME 미디어뉴스 뉴스
문 대통령 지지율, 소폭 하락했지만 70%대 유지예산안 통과 후 72.1%까지 반등…민주 48.6%, 한국 18.3%
전혁수 기자 | 승인 2017.12.07 11:19

[미디어스=전혁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7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7%p 하락한 70.8%를 기록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p 오른 23.8%였다.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일간집계로 살펴보면 법정처리 시한을 넘긴 내년도 예산안 논란과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검찰 재소환 관련 보도가 있었던 5일 69.3%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6일에는 다시 72.1%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6%를 기록해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했다. 다만 지난주보다 3.4%p 하락하면서 50%대 벽이 무너졌다.

자유한국당은 지난주보다 0.7%p 오른 18.3%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바른정당은 6%, 국민의당은 5.8%, 정의당은 4.5%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예산안 통과 과정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면서 지지율이 1.2%p 상승, 4주만에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tbs의뢰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성인 1516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3%, 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2.5%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혁수 기자  wjsgurtn@naver.com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7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