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2 일 01:08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원더 우먼’, 위기의 DC코믹스 구할 최강의 여전사가 나타났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시리즈 대성공 이후 DC코믹스와 워너브러더스가 만든 슈퍼 히어로 영화들은 그리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저스...
너돌양  |  2017-06-03 11:13
라인
'레이디 맥베스', 살기 위해 악녀가 되어버린 여자의 비극적인 운명
올해 열린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한국 관객과 처음으로 만난 (2016, 윌리엄 올드로이드 연출)의 시작은 단조롭지만 강렬하다....
너돌양  |  2017-06-01 13:52
라인
'님과 함께2', 송은이-김영철 커플 둘러싼 아쉬움과 우려
가상 결혼 프로그램의 원조 MBC 는 폐지되었지만, 이 프로그램을 나름의 방식으로 변형하는 데 성공한 JTBC (이하 )은 살아남았다....
너돌양  |  2017-05-31 14:19
라인
‘뉴스룸’, 블랙리스트 배우 송강호가 밝힌 영화와 촛불
지난해 10월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잠정 중단됐던 JTBC ‘목요 문화 초대석’이 약 7개월 만에 재개됐다. 다시 문을 연...
너돌양  |  2017-05-26 16:03
라인
'노무현입니다', 바보 노무현과 함께 세상을 바꾼 수많은 노무현들을 위한 영화
(감독 이창재)는 제목 그대로 제16대 대통령 고 노무현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제작지원 프로그램 ‘전주시네...
너돌양  |  2017-05-26 11:45
라인
송은이-김영철 투입, '님과 함께2' 전략은 성공적?
시청자들의 온갖 원성과 질타에도 꿋꿋이 방송을 이어나가는 듯 했던 MBC 가 지난 6일 종영했다. 하지만 의 중년 연예인 버전(?)이라...
너돌양  |  2017-05-24 14:20
라인
900회 맞은 '개그콘서트', 과거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방송계에 스탠드업 코미디(희극 배우가 관객을 마주하는 실시간 희극 형식) 시초를 열었던 KBS 가 어느덧 900회를 맞았다. ...
너돌양  |  2017-05-22 16:30
라인
문재인 대통령 시대, ‘SNL 코리아'가 되찾아야 할 풍자의 품격
“이렇게 정치가 이런 개그의 소재가 되고 하는 게 참 좋아요." 지난달 27일 오후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자신을 쏙 빼닮은 캐릭터 ‘...
너돌양  |  2017-05-14 12:06
라인
‘무한도전’- 웃음과 감동, 선거 독려 메시지까지 어우러진 어느 멋진 날
6일 MBC 은 충남 보령에 속해있는 작은 섬 녹도를 찾았다. 70~80 고령의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녹도에 3년 전 임찬희(8세), 채...
너돌양  |  2017-05-07 12:05
라인
‘언노운 걸’, 죄의식에서 시작된 이름 찾기... 그녀의 선택은 옳았다
영화 의 주인공 제니(아델 하에넬 분)에게 잘못이 있다면, 진료 시간이 끝난 이후 병원문을 두드린 소녀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는 것,...
너돌양  |  2017-05-06 12:04
라인
‘사임당 빛의 일기’- 마지막까지 아쉬움, 이게 다 이영애 송승헌 때문?
지난 4일 SBS (이하 )이 28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애초 30부작이었지만, 28부작으로 축소 종영하였다. 몇몇 시청자...
너돌양  |  2017-05-05 11:19
라인
‘사임당 빛의 일기’, ‘사임당'이란 타이틀 내세우지 않았다면?
애초 30부작으로 기획된 SBS (이하 )는 지난 13일 축소 종영을 발표한 바 있다. "짜임새를 견고히 하고 속도감을 높이는 등 재편...
너돌양  |  2017-04-28 13:26
라인
‘완벽한 아내’, 조여정의 완벽한 연기로도 살릴 수 없는 정체불명 드라마
세상의 모든 막장 드라마가 다 그러하지만, KBS 는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드라마인지 모르겠다. 이 드라마에서는 구정희(윤상현 ...
너돌양  |  2017-04-26 14:32
라인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오니 일석삼조? 히든카드 맞네
MBC 에 엄마들의 토크만 얹었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찌되었든 SBS 는 최근에 만들어진 예능 중 정말 잘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너돌양  |  2017-04-25 11:30
라인
프로듀스 101 시즌2, 국민프로듀서의 픽은 움직이는 거야
워낙 잘되었던 시즌1에 비해 안 좋은 시선도 더러 있지만, Mnet )(이하 )은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단, 고정픽 11명에 들어가는...
너돌양  |  2017-04-22 12:15
라인
한국의 다빈치코드 꿈꿨던 ‘사임당’, 왜 외면 받았을까
신사임당이 현모양처의 상징으로 추앙받던 60·70년대에도 영화, 드라마로 만들어지지 않았던 신사임당의 일대기를 드라마로 재구성한 SBS...
너돌양  |  2017-04-21 12:32
라인
전소민, 양세찬은 위기의 ‘런닝맨’을 구원할 수 있을까
게임 위주로 방송을 이끌어가는 SBS 은 포맷의 한계가 명확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때문에 2010년부터 7년 가까이, 프로그램이 존속되...
너돌양  |  2017-04-17 12:32
라인
박보검 이어 김연아 출격! 정부가 못하는 평창올림픽 홍보, 무한도전은 해냅니다
MBC 이 3주 연속 평창 올림픽 특집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이유는 분명해 보인다. 이듬해 평창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
너돌양  |  2017-04-16 13:18
라인
‘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만 화제? 이러면 꽃길 멀어진다
작년 Mnet 시작 당시를 생각해보자. 시작 전에는 우려도 많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김세정, 전소미, 최유정, 정채연 등 대중의...
너돌양  |  2017-04-08 12:30
라인
‘분노’, 인간의 본성 깊숙이 파고든 미스터리 스릴러의 진수
와타나베 켄, 마츠야마 켄이치, 아야노 고, 모리야마 미라이, 츠마부키 사토시, 미야자키 아오이, 히로세 스즈. 가히 현재 일본 영화가...
너돌양  |  2017-04-02 13:3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