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16 토 10:07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MBC "하나로텔레콤 투자건 이미 포기"7일 오후 보도자료 통해 공식입장 내놔
정은경 기자 | 승인 2007.11.07 18:31

MBC(사장 최문순)가 하나로텔레콤 인수설과 관련해 7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놨다.

MBC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문화방송은 하나로텔레콤 투자건과 관련해 한 컨소시엄으로부터 의사 타진을 받고 실무적으로 소액 투자를 검토한 바 있으나 이후 조건이 맞지 않아 사실상 논의가 중단된 상태였다"며 "현재 이와 관련된 일체의 어떤 협상도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이미 포기 결정을 내린 상태"라고 밝혔다.

MBC는 "문화방송은 몇 년 전에도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스카이라이프나 TU미디어 등 뉴미디어 사업에 일부 지분을 투자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이의 연장선상에서 이를 검토했었으나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어 포기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은경 기자  pensidre@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