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6.18 금 12:25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2019년 광고 경기, 온라인·모바일 덕에 소폭 상승세2019 KAI 지수 108.3....통신, 5G 상용화에도 관망세
안현우 기자 | 승인 2018.12.26 10:50

[미디어스 안현우 기자] 2019년 국내 광고 경기는 온라인·모바일의 상승세가 이어져 2018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26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발표한 ‘광고경기 전망지수(KAI ; Korea Advertising Index)’에 따르면 2019년 연간 KAI 지수는 108.3으로 조사됐다. 

매체별 KAI지수는 지상파TV 95.2 케이블TV 99.6, 라디오 94.7, 신문 91.4, 온라인-모바일 124.8로 조사됐다. 

5G 상용화에도 통신 KAI 지수는 75로 조사됐다. 코바코는 “5G 상용화로 통신사의 광고비 증액이 예상됐으나 기업들의 관망세가 예상되는 추이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코바코는 연말 마다 주요 600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내년 광고비 지출 증감 여부를 묻고 이를 수치화해 발표하고 있다. 광고비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숫자가 많으면 100이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안현우 기자  adsppw@mediaus.co.kr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