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18.12.13 목 06:58
상단여백
기사 (전체 4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통위원, 정치지향적 인물 절대 안돼" 서정은 기자 2008-02-27 14:47
“소유·경영 분리, 제도화 위해 노력하겠다” 곽상아 기자 2008-02-26 18:58
"오직 꿈꾸지 않는 게 두려울 뿐" 정은경 기자 2008-02-20 15:48
"한나라당과 연계하는 시선 곤혹스럽다" 서정은 기자 2008-02-13 10:35
"미디어 공공성 위한 전략·전술 세우겠다" 곽상아 기자 2008-02-05 11:16
라인
'몰라서 고발한다는 말 싫어 공부했다' 곽상아 기자 2008-02-01 11:34
"개국 뒤 6개월은 필요…믿고 기다려달라" 서정은 기자 2008-01-29 11:14
광석이 형이 그리운 오후 곽상아 기자 2008-01-29 06:25
"지상파·외주사, 새로운 성공스토리 써 나갈 때" 서정은 기자 2008-01-28 13:46
"'드라마 펀드'로 과감한 투자 해보겠다" 서정은 기자 2008-01-24 15:08
라인
"공영방송 쉽게 흔들지 못할 것" 서정은 기자 2008-01-23 14:36
"거대자본의 언론소유, 용납하지 않겠다" 정은경 기자 2008-01-22 17:12
“신문·방송 겸영, 절대 허용할 수 없다” 민임동기 기자 2008-01-21 15:12
뚝딱이 아빠가 꿈꾸는 아빠는? 황지희 기자 2008-01-07 00:24
"JTV '형식적' 재허가 추천하면 거부할 것" 곽상아 기자 2007-12-08 00:20
라인
"지역민방 소유·경영 분리 반드시 이뤄져야" 곽상아 기자 2007-12-04 09:15
"제가 계속 연출할 수 있을까요?" 황지희 기자 2007-11-27 19:15
“삼성만 변하면 된다” 민임동기 기자 2007-11-27 16:12
“‘문빠’ 아니냐고? 기록은 기자의 사명” 정은경 기자 2007-11-26 17:08
“국가의 감시통제, 소름끼치지 않습니까” 정은경 기자 2007-11-21 12:07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편집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윤희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희상 팀장
Copyright © 2011-2018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