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2.7 화 13:33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석기자의 PD수첩
석기자 | 승인2017.03.24 20:08
  • ss 2017-03-24 21:02:51

    변명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이 정규시즌에도 이따위 경기력 보여주면 감독직에서 끌려 내려 오는 거지. 무슨 기자가 한수 변명하고 그럽니까? 판단은 구단이나 팬이 알아서 하는 거지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