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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억울함, 독자들과 같이 느끼고 싶다”[실명제거부 연쇄인터뷰(2)] 여성주의저널 ‘일다’ 조이여울 편집장
정은경 기자 | 승인2007.11.22 12:14
  • 이지연 2008-07-02 12: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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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사판에 허락없이 글올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방해가 되었다면 바로 삭제해주세요..
    글등록거부를 원하신다면 metel78@hanmail.net으로 싸이트 주소를 보내주시면
    등록거부해놓겠습니다.
    항상 번창하시길..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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