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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발 | 승인2016.08.21 11:21
  • pobok 2016-08-22 10:00:16

    "역사에 다소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요 무책임이니, 관용하는 자가 잘못하는 자보다 더 죄다” 다음 대선후보가 새겨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김,노대통령을 존경하지만 국민대화합이란 너그런 관용이 그들의 패착 아니었나 합니다.
    이젠 드넓은 관용과 너그러움이 넘칠 문재인님이 아닌, 역사를 단죄할 수 있는 안희정과 이재명을 응원합니다.   삭제

    • 샤이인 2016-08-21 18:32:01

      정말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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