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20 수 17:26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한겨레, 3천만원에 ‘국정교과서’ 1면 광고 실었다이념전쟁 동원된 언론… 조선일보 4600만원에 게재, 경향신문 3000만원 ‘거부’
박장준 기자 | 승인2015.10.20 14:25
  • 78yy 2017-05-14 01:00:50

    한겨례, 내가 이럴 줄 알았다. 말만 진보지 하는 짓은 수구꼴통   삭제

    • 바랍이려오 2015-10-21 19:42:53

      자본주의 사회의 일반화~~
      욕하지마! 땅파면 나올수 있는 돈 절대 아녀~~
      글타고 믿었던 한걸래.. 머 이런 개솔은 절대 하지마!
      자본은 이익 창출이 최우선이고 그래야만 그 조직은 살아갈수 있는것이니까~~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