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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윤 국민TV 신임 이사장 “노조 인정, 대화로 갈등 풀겠다”노조·출연자·시민사회와 갈등 빚은 경영진 퇴진… 새 이사진의 과제와 역할은?
박장준 기자 | 승인2015.08.30 16:48
  • 할 말 있어요 2015-08-31 18:35:52

    처음 비대위가 파업을 할 때 일부 미협 조합원이 쓴 손팻말에 노조가 조합원을 ATM기로 아는 것 같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보니 조합원을 ATM기로 여긴 것은 사측으로 있었던 사람들인 것 같아 보이네요.
    현상윤 신임 이사장께서 잘 하시길 바래요. 예전 서영석 이사장 시절 제작자가 퇴사했다며 콘텐츠를 바로 폐지시키는 일은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요. 청취자를 존중하지 않는데 조합원은 존중하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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