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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광고는 별개니까, 동성애 혐오 광고도 괜찮다?"조중동 거부하는 논리, 그대로 한겨레에 적용할 수 있다"
권순택 기자 | 승인2015.03.07 13:17
  • 한겨레 수준 2015-05-31 04:18:40

    '노무현 죽이기' 일조한 무늬만 진보언론답게 잊을만하면 이런 반인권 사건이 터지는구나. 일찍이 유시민은 구독정지를 잘 하였다. 말로만 진보 찾지 말고 회사 총체적 관리 잘 해라. 한겨레라 좋다고 따르며 갔다가 온 추잡한 언론사의 자본만세주의 꼴을 본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내 자손이 저런 것을 진보로 알고 맹목할까 두렵다. 반성을 주둥이로나 하지 대체 이게 몇번째인가. 차라리 스스로를 닭이라 칭하라.   삭제

    • 한겨레 수준 2015-05-31 04:16:55

      '노무현 죽이기' 일조한 '무늬만' 진보언론답게 잊을만하면 이런 반인권 사건이 터지는구나. 일찍이 유시민은 구독정지를 잘 하였다. 말로만 진보 찾지 말고 회사 총체적 관리 잘 해라. 한겨레라 좋다고 따르며 갔다가 온 추잡한 언론사의 자본만세주의 꼴을 본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내 자손이 저런 것을 진보로 알고 맹목할까 두렵다. 반성을 주둥이로나 하지 대체 이게 몇번째인가. 차라리 스스로를 닭이라 칭하라.   삭제

      • 부모마음 2015-04-10 13:52:07

        한국 청소년들 동성애로 인해 매년 1천명이상 에이즈의 원인인 HIV감염. 미국 동성애자 1%가 전 미국 에이즈환자 70%를 차지하고, 미국 10-19세 청소년들의 95%가 동성애로 에이즈에 걸렸다는 미국질병관리본부 CDC 통계는, 그만큼 동성애의 위험성을 지적한 것이리라. 또한 국내 에이즈환자 1명당 평생동안 우리가 낸 세금으로 매년 수천만원씩 지원해야하니 국가재정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리라. 동성애자들의 감성팔이에 놀아나지 말고 정신차리자   삭제

        • 123 2015-03-08 11:52:12

          오히려 너희들이야 말로 사사로운 변태 성욕 따위를 조장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폐끼치기 위해 변태 행각 따위가 무슨 대수라고 되듯이 불특정 다수를 역차별하고 권리를 침해하려 하지 말고 너희들이야 말로 차별을 조장하지 마라. 너희들이 불특정 다수를 혐오하고 차별하려고 하고 침해하려고 하면서 말이나 똑 바로 해라. 이런인간들 보면 참 겉으로는 착한척하지만 실제로는 못되먹고 나쁜위선자가 따로없다. 에라 위선자ㅅㄲ   삭제

          • ㅂㅅ 2015-03-08 11:48:40

            단순한 반찬도 역시 좋고 싫고를 따질 수 있는데 변태 성욕 따위가 무슨 대수라고 되듯이 단지 자신의 의견과 뜻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불특정 다수의 견해와 권리를 침해하고 도덕 윤리관을 무너트려 선량한 국민들을 범법자로 몰아 탄압하려는 것이야 속셈이야 말로 진정한 혐오이며, 범죄이고 폭력이다. 무슨지금이 쌍팔년 독재주의라도 되는가? 독재주의 김정은도 비판하는 마당에 단순 비윤리적인 행위를 차별말라?미친   삭제

            • 병신 짓하네 2015-03-08 11:44:38

              성적 지향은 성적 대상, 성적 방식, 성욕, 성습성, 성적 행위와 연관된 사항이므로 도덕 윤리적 판단 기준이기 때문에 그 행위에 대해 싫어 할 권리가 있고 또한 어떠한 이유에서 반대할 권리도 있다. 말같지도 않은 핑계 구실로 단지 그 행위에 대해 싫어하거나 반대하는 이유만으로 범죄이고 폭력이라는 것은 억지이고 모순이다.   삭제

              • tremor11 2015-03-08 0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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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emor11 2015-03-08 0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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