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9.27 월 20:10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종북과 손 끊은 진보’ 말하는 보수, 그 기만과 허망함북한에 온정적인 이들의 딜레마, 보수 언론의 '꽃놀이패'
한윤형 기자 | 승인2014.12.22 17:35
  • 뭐 그렇다 치고 2014-12-23 13:48:59

    개발 실패의 대표적 사례로 기록 되겠네..   삭제

    • 한윤형 2014-12-23 11:31:54

      '친북'이란 단어를 보수세력이 '잡아가둬야 할 존재'로 쓰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단어로 쓴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더 심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삭제

      • 흠... 2014-12-23 10:29:35

        '아닌거 같은데'님이 말한 내용은 현재관점에서 단어의 현재적 쓰임으로 해석한 것이지요..한윤형기자님이 언급한 것은 '종북'이란 단어의 배경과 첫 적용사례구요. 이미 기사에 모든 내용이 다 나온 말입니다.   삭제

        • 저도 궁금합니다 2014-12-23 10:24:28

          물론 그 당시에 당에 속해있던 기자님이 더 잘 아실 내용이지만, 밑에 분이 지적한것처럼 종북은 진보신당으로 나가는 분들이 NL을 강하게 비판하려고 쓴 단어 아닌가요? 중립적인 시선을 드러내기 위해 개발된 단어라는 말이 잘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그렇게 종북이라는 말이 쓰으니까 냅다 보수에서 가져다 쓰게 된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여?   삭제

          • 아닌거 같은데 2014-12-23 09:47:21

            종북’이란 말은 2006년에서 2008년 사이 민주노동당 분당 정국에서 당내 평등파들에 의해 기존 극우세력이 쓰던 ‘친북’보다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시선을 드러내기 위해 개발된 단어다....??
            이해가 안 가네. 오히려 종북이란 표현은 기존 친북이란 단어가 갖는 친밀한 정도를 넘어 북한에 종속됐고 추종한다는 보다 강경한 표현으로 쓰인 거 아닌가. 우리는 흔히 친미, 친일, 친한파 등등의 단어를 사용해 왔는데..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