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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을 이 거리로, 저 높은 곳으로 내몬 자본을 다스려달라”[기자수첩] 그들은 고작 비닐 한장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박장준 기자 | 승인2014.12.01 22:34
  • 개병주 2014-12-03 09:28:20

    기자님 기사가 눈물을 왈칵쏟게 만드네요 댓글은없지만 기자님의 기사가 저한테는 다시한번 일어설수있는 힘을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삭제

    • 병주고 약은 안주냐? 2014-12-02 23:08:46

      김병주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들은 외국에 있고 가족 상봉도 외국에서 하고. 우리나라 이 땅에선 정치권 비호로 노동자의 피를 댓가로 돈을 착취하는... 미국시민권자. 넌 그 옛날 나라 팔아먹은 친일 매국노랑 하등 다를바 없구나. 그래놓고 지 자식은 귀하고 이쁘겠지? 그 자식은 지랑 똑같이 커갈 것이고. 국적은 어딜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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