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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서 남경필의 책임은 어디까지여야 하는가?[기자수첩]그 ‘아들’의 군대폭행을 대하는 인식들
한윤형 기자 | 승인2014.08.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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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퇴해라 2014-08-18 14:37:40

      기자야, 책임이 어디까지 인지 몰라서 묻는거냐. 아들은 법적 책임지고 영창가고 남경필은 사과하고 사퇴해라. 제발 너 자신을 알아라. 그 곳에 설 만한 그릇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고 물러나라. 더 비참한 꼴 보기 전에   삭제

      • 곰쓰 2014-08-18 13:18:00

        좋은 기사입니다. 부모의 책임도 없진 않겠지만 아들이 저지른 짓은 아들이 책임지도록 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삭제

        • 굿 2014-08-18 12:52:20

          부모의 후광을 많이 받은 엘리트계층의 도덕성과 책임의식이 바닥인 나라에서 곧바로, 한윤형 기자님이 말한 지점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삭제

          • 굿 2014-08-18 12:48:20

            아버지의 사회적 지위와 상관없이, 아들(나,자신)이 한 행위에 대해 차등없이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책임을 지게 만들면 끝...요즘 희안하게, 고승덕씨,정몽준씨,조희연씨,박광온씨 등 일련의 앞서 사례들이 죄다 비슷한 양상이죠. 이 문제에 대해 왜 지식인들이 제대로 대응을 안 했는지 모르겠음. 앞으로 역사례들이 즐비할텐데 말이죠. 공석자리에서 손석희 아나운서의 눈물이 어떤 식으로 변형이 되버렸는지 봤으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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