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5.17 월 18:05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씨앤앰, 노동자 쫓아내고 마지막 ‘먹튀’ 계획 세워”[씨앤앰 ‘먹튀’ 방지 토론회] 인건비, 부동산 고정비용 줄이고 먹튀 시도, 국회·미래부가 막아야
박장준 기자 | 승인2014.08.07 12:10
  • 씨앤앰고객 2014-08-07 23:12:34

    여기는 중랑구인데요 예전에 길거리에 씨앤앰 차가 자주다니던데 한달전쯤부터는 도무지 볼수가 없더라구요 우연찬게 이기사를 읽어보내요 파업한다고... ㅜㅜ 전 기사분들이 씨앤앰 차를타고다니고 씨앤앰옷을 입길래 당연히 씨앤앰직원 인줄 알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무튼 뜨거운 날시에 길거리에서 데모하랴 노숙하랴 고생많네요 꼭꼭꼭 승리해서 직장으로 복귀하세요 항상 응원 할께요   삭제

    • 마이클? 2014-08-07 21:07:13

      이중국적인 놈들은 몰해도 구려 김병주면 김병주지 마이클병주킴? 큭 개웃겨   삭제

      • 김병근 2014-08-07 20:49:42

        건전한 대핟민국으로 바로 잡읍시다.   삭제

        • 이상 2014-08-07 20:01:39

          역시 쓰레기들 정부는 정확하게 조사해서 투기자본들의 불법행태를 처벌해야할 것이다.   삭제

          • 깽이 2014-08-07 19:36:46

            누가 죽나 해봅시다..!   삭제

            • 김숙경 2014-08-07 19:16:30

              먹튀자본 승인한 방통위 미창부 다들 싸그리 망할것이다..!   삭제

              • 2014-08-07 19:16:29

                지랄도 병이다   삭제

                • 김정환 2014-08-07 19:05:14

                  쓰레기 먹튀자본은 꺼져라   삭제

                  • 은혁아범 2014-08-07 18:58:29

                    사람답게 살아보자...그게 그리힘든일이냐..   삭제

                    • 2014-08-07 18:56:02

                      먹튀자본 몰아내고 인간답게 살고싶다.정부가 쓰레기 먹튀자본 퇴출시켜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