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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후보 딸은 하필 왜 ‘SNS에서 효도’를 하는걸까?[인터뷰]화제의 ‘랜선효녀’, ‘@snsrohyodo’를 만나다
한윤형 기자 | 승인2014.07.22 09:43
  • M 2014-07-31 13:46:43

    정치인 자식들이 고생이 많다. ㅋㅋ 참 시원시원하네요. ㅋㅋ   삭제

    • ㅇㅇ 2014-07-31 09:50:57

      상식적인 일반 30대 현대인 느낌이네요. 하지만 아무리 본인이 목표를 인지도 향상에 두었다고 해도 최종목표는 어디까지나 당선이라는건 느낄수있네요. 그 부분은 좀 가식적인 면이 느껴짐.   삭제

      • ㅇㅇ 2014-07-31 09:48:19

        드립에서 잉여로운 내공이 느껴지네   삭제

        • 2014-07-27 11:34:45

          전ㅇㅈㅂ인가 뭐 그런 닉 가지고 하는 분인 줄로 추측했는데 ㄴ 들어가고 ㅋㅋ   삭제

          • dl;sd 2014-07-24 16:47:14

            하고싶은대로 하소서. 저도 그러겠습니다. 좋네ㅎㅎㅎㅎㅎ 난감할만한 질문에도 센스있고 담담하게 대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삭제

            • aa 2014-07-23 14:14:06

              아버지가 딸자식을 잘키웠네. ㅇㅇ.... 애정이 느껴짐   삭제

              • gg 2014-07-23 02:10:19

                기사 잘읽엇습니다. 재밌는 내용이네요 따님께서 말솜씨가 아주 유려하신것 같습니다 ^^   삭제

                • 이러한 전략은 2014-07-22 23:43:36

                  덧 : 아마 '감정호소'전략은 한동안 계속 나올 듯 합니다. 정작 울분,슬픔을 맘껏 내쏟아야 할, 우리가 귀 기울어야 할, 사람들은 감정에 호소한다며 욕을 먹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지만요.   삭제

                  • 이러한 전략은 2014-07-22 23:38:57

                    덧 : 사실 고승덕 변호사가 이혼하는 과정 중 딸,아내와 불화를 가지고 교육감으로 자격이 부족하다라고 말 할 수 없었죠. 이혼하는 과정을 제3자는 잘 모르기에 그 속에 어떠한 감정싸움과 소모가 이루어졌는 지 모르니까요. 그럼에도 이 부분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되는 현 상황을 저는 대단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이러한 전략은 2014-07-22 23:34:11

                      인지도가 낮을 경우, 같은 진형에서 이름을 알리는 데 대단힌 좋겠지만 그 이상은 어림도 없지요. 위의 기사에 나온 분은 여러 성격 중 트잉여라면 알만한 그러한 '쿨함'을 보여주는 말투는 타겟팅하는 대상이 정해져 있고, 범위가 협소한 이번 선거에서 별로 큰 효과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인성이든 덕성이든 평가는 최측근이 하는 게 아니라, 현실정치에서 현장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 사람들이 판단하는 게 원칙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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