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7.26 월 21:35
상단여백
HOME 뉴스 기자수첩
수준 낮은 조선일보 ‘SNS’기획, '거짓말'도 성의갖춰 해야[기자수첩]영향력 안 통하는 시대, ‘1등 신문’의 몸부림
한윤형 기자 | 승인2014.06.26 16:31
  • 123 2014-06-27 02:27:40

    잘 읽었습니다 통쾌하네요.   삭제

    • 그냥 인터넷이란 공간이 2014-06-26 20:48:32

      한윤형 기자님은 안티조선운동사에서 제 기억으론 'SNS의 효용성'에서 짤막하게 언급한 적이 있는 걸로 아는데요. 다시 SNS란 공간 더 나아가 인터넷이란 공간, 또한 인터넷의 여러 커뮤니티에 대한 글을 한번 써주실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책으로 내신다면 바로 읽겠습니다..^^:;   삭제

      • 그냥 인터넷이란 공간이 2014-06-26 20:46:13

        사실, 공론의 기능은 떨어지고, 이상한 혐오현상이라든가 이상한 사람의 품평기준만 넘쳐나고...요즘 유행하는 더욱더 '원자화'를 촉진시켜서 인터넷으로 '사랑'을 배우고 '사람'을 배우고 '사건'을 배우는 세태아닌지요...오바마대통령이 말한 '인터넷에 함부로 글 남기지 말라'라는 말과 퍼거슨옹의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사실, 저도 인터넷공간의 글을 맨정신으로 읽는 게 너무 힘겨워 그냥 정제된 글만   삭제

        • 인터넷이라는 공간자체가 2014-06-26 20:43:36

          이 공간 자체가 자기끼리의 커뮤니티로도 모이기도하고 흩어진 상태에서 블로그를 하기도 하면서, 자신의 편협한 경험들을 마치 정당화하는 경향이 비일비재하죠. 그러다 보니, 몇몇 사례들이 크게 터지면서 이상한 '여성혐오'현상도 나오고...정말 이 상상계에 존재하는 사람 혹은 사건이 있겠지만, 눈으로 보지 않은 것을 왜 믿는지 혹은 왜 확인을 해보지 않는지 그게 희안하더군요. 'SNS는 인생낭비'라는 격언이 떠오르는군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