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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증오를 먹고사는 자들에게 고함[2014퀴어문화축제 참관기]‘교회에서 기타치던 그 오빠 사실 게이야!’
성상민 / 만화평론가 | 승인2014.06.09 13:29
  • 정의 2014-06-10 02:06:42

    이번 동성애퍼레이드는 서대문구청도 거부한 행사입니다. 그리고 집회신고도 저녁 7시까지 였습니다. 그런데 밤 10시넘게 주무시는 신촌주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늦은 시간에 빤스입고 음악 크게 틀어놓고 고성을 질러대며 불법시가행진을 했습니다. 차들은 빵빵대고 난리도 아니였죠ㅎ 경찰은 같은 불법 집회임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들 편에만 서서 서대문주민들도 포함된 시민들을 연행해 갔죠. 당신들이 서대문경찰 맞으시면, 주민들 인권도 챙기시기 바랍니다ㅎ   삭제

    • 대한고구려 2014-06-09 17:30:50

      미친 게이 새끼들 더럽고 구역질 난다. 게이 동성애는 성병과 에이즈를 확산 시키는 주범이라는 걸 알고 처살아라. 법으로 금지 시켜서 엄중 처벌해야 한다. 마약범과 성범죄 처럼 http://blog.naver.com/pshskr   삭제

      • 백거빈 2014-06-09 14:51:36

        박근혜 OUT을 외치던 정치세력들의 피켓은 언급도 안하시는군요. 동성애를 비하하고 시비를 걸었다는 문체부터 피해의식이 큰 것 아닐까요. 그들이 시비를 걸고 폭력적 위협이라도 했습니까? 오히려 그분들은 많은 이들에게 조소를 당하고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주객을 전도시키지 마십시오.   삭제

        • 백거빈 2014-06-09 14:45:18

          동일한 상황을 바라보고 있었음에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왜곡된 이야기만 늘어놓으셨네요. 행사제목에 퀴어를 제외하고 다른 축제들과 다를바가 없었다고요? 속옷퍼포먼스를 한 사람들은 기자 눈에만 비껴간 모양이고. 끈적끈적한 춤사위는 청소년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무해하다고 주장하겠네요. 풍물놀이를 하던 이들은 가면을 쓰고 자신들의 얼굴을 가린 뒤, 부모뻘 되는 분들의 귀에 대고 꽹과리를 울려대고 조롱했습니다.   삭제

          • 백거빈 2014-06-09 14:45:07

            동일한 상황을 바라보고 있었음에도 한쪽으로 치우치고 왜곡된 이야기만 늘어놓으셨네요. 행사제목에 퀴어를 제외하고 다른 축제들과 다를바가 없었다고요? 속옷퍼포먼스를 한 사람들은 기자 눈에만 비껴간 모양이고. 끈적끈적한 춤사위는 청소년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무해하다고 주장하겠네요. 풍물놀이를 하던 이들은 가면을 쓰고 자신들의 얼굴을 가린 뒤, 부모뻘 되는 분들의 귀에 대고 꽹과리를 울려대고 조롱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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