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7.24 토 14:21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유병언 일가' 보도 소용돌이, 어떻게 볼 것인가?세월호 참사, '희생양' 찾기와 무능 정부 '물타기'의 경계
한윤형 기자 | 승인2014.04.28 15:26
  • 이럴수가. 2014-04-28 22:14:52

    '그렇기에 지극히 한국적인 어떤 표준의 모습을 보여주는 측면이 있다. ' 이 말이 모든 것을 관통하다니...씁쓸하군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