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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1.11.30 화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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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발 | 승인2012.05.09 09:36
  • 2012-05-10 07:22:25

    노조의 파업마저 없다면 한국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언론장악으로 kbs mbc 모두 말이 아니죠. 파업을 안한다고 하더라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속이며 정부에 입맛에 맞는 방송만하다면 그것 또한 불법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임신한 상태에서 파업을 참여한다는건
    쉽지 않은 결정이죠. 정말 대단한 여성 MBC에 개념 찬 아나운서들이 많은것 같네요.
    양승은 아나운서도 마음만은 노조와 함께하고 있을듯   삭제

    • 아직 모르겠어요. 2012-05-09 20:38:50

      개인적으로 노조의 파업을 지지하고 싶은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현재의 파업은 법에 규정된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불법 파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쪽에서는 불법 파업이다, 반대쪽에서는 방법이 없으니 어쩌겠느냐 며 갑론을박 하고 있지만......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이 판단할 문제라 생각이 되네요. 양승은 아나운서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을 존중해 줄 때 노조의 목소리가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한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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