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6 목 22:46
상단여백
HOME 미디어비평 톺아보기
미디어평론가 이정희 | 승인2021.09.08 15:35
  • 시청자 2021-10-30 13:37:32

    호평이 많아 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저 또한 부정에게 공감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호평일색이라 내가 이상한가 했는데...환경적으로 사회 중산층에 속하는 부정이 할필요도 없는 가사도우미를 구지 하면서, 스스로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모습이 제일 이해가 안가더군요. 짤렸으면 본인이 좋아할 만한 일을 쉬면서 시간을 두고 충분히 준비해 나갈수 있는 환경인데 말이죠. 남편도 너무 착하고...   삭제

    • 김하나 2021-09-10 10:52:15

      제가 <인간실격>을 보면서 부정의 눈물에 공감할 수 없었던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셔서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분명 분위기를 잡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 어딘지 모를 불편함과 부정에게 반감이 드는 건 왜 일까 싶었는데, 단순 드라마 홍보를 위한 복붙기사가 아니라 기자님의 통찰을 보여주셔서 무척 공감했다는 의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