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20 수 17:26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쥴리' '안산' 혐오 논란, 더 문제는 선택적 분노[비평] 발 빠른 네거티브 공방, 쏟아진 중계식 보도 등등
송창한 기자 | 승인2021.07.30 23:49
  • 민주시민 2021-08-03 10:06:22

    선택적 분노는 언론사 종업원들과 일베성향 선동꾼들의 전매특허다. 조국과 가족에는 분노하지만 나XX 장XX 등 국힘 정치인과 가족에는 침묵한다. 촛불을 들던 서울대생과 고대생은 정작 학내 비리에는 한 마리도 움직이지 않는다. 민주당 정치인의 성추문에는 벌떼처럼 일어나던 언론사 종업원들과 선동꾼들은 국힘 정치인들의 성폭력에는 하나같이 입을 꾹 닫는다.   삭제

    • ㅇㅇ 2021-07-31 23:01:25

      페미들의 여론몰이 여론조작 선동질과 별개로, 기사에서 지적하듯 정치권의 선택적 대응도 문제라는데엔 동의함. 민주당은 벽화에는 침묵하면서 안산 문제에만 과잉대응하다가 여론 나빠지니 뒤늦게 하나둘씩 입장표명. 국힘은 반대로 벽화는 여성혐오라고 바로 대응하는데 안산 문제에는 간을 보는지 별 말도 없고 양뭐시기 대변인이 SNS에 팩트체크 정도 해주는 것이 끝. 양당 모두 내로남불이 일상이다.   삭제

      • 정성원 2021-07-31 11:42:56

        올림픽 3관왕 선수를 비방하고 대통령후보 부인을 말도 안되는 비방을 일삼는 나라. 개탄스럽고 정말 협오스럽다.
        언론이 앞장서서 논란을 일으키는 것은 정신빠진 기자들이 유명세와 정치권에 빌붙어 무언가 얻어먹으려는 수작에 불과하다. 연예인을 집단 언어폭력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고 학생들이 왕따를 당하여 자살을 선택하게 하는 sns와 언론은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폭력을 조장하고 간접 살인을 하는 행위라고 밖에 볼수 없다. 권리를 가졌으면 책임질 줄도 알아야지 언론과 집단언어폭력을 하는 자들은 중대한 법죄자들이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