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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재 무죄 판결 재판부 "결코 면죄부 아니다""언론의 자유,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 이동재 측 "이 수사 누가 기획했는지 밝힐 시간"
송창한 기자 | 승인2021.07.16 18:16
  • Tae Chun 2021-07-21 12:44:56

    2심부터는 사법권을 무시하고 조사거부한 한동훈을 구속수가까지는 아니더라도 강력하게 수사를 해서 국민과 대한민국을 우롱하고 우숩게 본 한동훈 포함 저인간들을 본보기로 처벌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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