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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말하는 택배노동자의 '탐욕', 타당할까조선일보 칼럼서 '고연봉 개인사업자의 탐욕'… 사회진보연대 "서민의 오류와 타락"
송창한 기자 | 승인2021.06.24 11:56
  • 맘마미아 2021-06-25 20:19:12

    서민이라고 읽고.. 기생충 보다 못한 인간이라고 쓴다.   삭제

    • 최현호 2021-06-24 23:08:12

      옛 시절 지방에서는 남대문에 문턱이 있느냐? , 없느냐? 다투는 말이 있었다.

      서울에 가보지도 않는 사람이 더 잘 아는척 핏대를 세운다는 말처럼 직접 경험해보지도 않는 사람들이 더 잘아는 척들 하니

      코에서 연기가 나올것 같다.

      서민 교수라는 양반이나, 사회진보연대라는 뒤로들 물러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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