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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 댓글 없애면 악플은 사라지나?[송경재의 포털읽기] 한국형 포털뉴스 서비스 : 다층위적 해결에 머리를 맞대야
송경재 경희대 공공거버넌스연구소 | 승인2020.08.11 08:26
  • 조아란 2020-09-14 01:38:05

    이렇게 조치를 취해야만 문제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우리 모두 악플의 심각성을 충분히 알면서도 계속 이런 상황이 계속 되는 건 말이 안됩니다. 좋은 댓글 문화 만들어나가도록 합시다.   삭제

    • 황윤정 2020-09-05 21:51:22

      이런 기사들을 통해 악플읫 심각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는 것 같아요. 악플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 악플을 너무 쉽게 작성하지 맙시다.   삭제

      • 최정인 2020-09-03 10:30:47

        우선 악플이 줄었으면 좋겠어요 악플로 공격을 받는 사람들이 너무 힘들고 안 좋은 생각까지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처벌도 약해서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 글을 쓸 때 생각하고 써요!   삭제

        • wndms 2020-08-30 17:35:20

          이런 기사를 보니 악플의 심각성을 더욱 알게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그렇게 악플에 대한 처벌이 심하지 않아서 더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프로 댓글 달때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삭제

          • ㅇㅇ 2020-08-28 08:06:39

            우리나라는 해외에 비하면 그렇게 심한 정도도 아니다. 우리나라는 명예훼손 고소가 가능하지만, 미국같은 경우는 모욕죄에 대한 고소가 성립되는 경우 자체가 굉장히 드물기 때문이다. 실제 해외사이트에서 유명인을 조롱하는 밈이나 짤, 댓글을 보면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하다. 하지만 그것 또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이면이다. 국가가 개입해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은 공산국가나 하는 짓이다.   삭제

            • 이진우 2020-08-17 21:53:24

              앞으로의 세상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의사소통의 사회이다. 어떤 것이든 순기능이 있으면 역기능도 있다. 비난과 혐오의 악성댓글은 근절되어야 하는 것이 분명하지만, 댓글창을 없앤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 통로를 막으면 다른 통로가 생길 것이고 어둠속의 창구는 더욱 통제 불가능할 지도 모른다. 법제화의 노력등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하면서 동시에 올바른 인터넷 윤리교육의 의무화, 가정에서의 기본교육등 근본적인 방법을 함께 하여야 한다.   삭제

              • ... 2020-08-11 17:17:38

                악플은 어느 글을 가도 대부분 접할 수 있다. 악플을 받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보는 사람도 화나고 불쾌한데 받는 사람은 오죽할까 우리나라가 악플에 관한 법이 조금이라도 더 강화가 되어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줄었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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