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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시, 위법하다는 논리 근거 없어[김민하 칼럼] 윤석열, 추미애 수사지휘 수용해야
김민하 / 저술가 | 승인2020.07.06 09:30
  • 오석주 2020-07-06 21:21:08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추미애가 장관인데, 검찰총장이 장관말 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 그래서 나라법이 서겠다는 자기 합리화만 해대는 소리를 하고 있다.

    이 논리는 김봉규가 감독인데 가혹행위를 해도 최숙현 선수가 맞아야지 선수가 대들면 무슨 운동이 되고, 메달을 어떻게 따겠나 이 소리나 같은 것이다.

    좌파들은 항상 자신들은 위법을 저지르면서 그 위법한 명령을 따르는 것이 정의라고 개똥같은 소리를 한다.
    국회선진화법도 그랬고, 검찰.언론.포털규제조치, 공수처도 그랬다.
    그래서 국민들이 지금 이들을 깡패권력이라 말한다.   삭제

    • 앞뒤 2020-07-06 11:32:27

      글에 앞뒤도 없고 칼럼이라 하기에는
      그냥 친문 도와주는 글로만 보이는데요   삭제

      • 항해 2020-07-06 11:16:44

        글고 보니 미디어스 김민하의 글은 너무 게으른 상태에서 나온 글이거나 친문 오피니언에 추파던지는 글이네요. 만일 전자라면 글을 생각을 정리한 후에 찬찬히 적으면 이런 분량은 5분도 안되어 쓰인다는 것을 충고하고 싶고, 후자라면 너무 조루했다고 하고 싶네요.   삭제

        • 항해 2020-07-06 10:55:41

          무슨 글이 이렇게 관심법인가요?
          "설마하니 수사팀이 검찰총장의 측근인 현직 검사장에게 없는 죄를 만들어 씌우겠는가"라는 말. 현재 돌아가는 판세를 보면 이 설마가 사실인 것 같은데. 여기도 언론이라면 채널 A, 사기꾼 지모씨. 한동훈, 최강욱, 이철 등등 각각의 이해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취재해서 크로스체킹은 않더라도 여탸 언론에서 나온 이들의 행적과 발언 등을 최소한 크로스채킹햐야죠. 이건 뭐 그냥 조국글 받아쓰기를 하고 있으니 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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