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7.29 목 23:02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n번방 피의자 '박사' 신상 공개하라”'성착취 강력처벌 촉구' 기자회견 "피해자 신상정보, 모두 공개됐다"...19일 오후 조 모 씨 영장실질심사
김혜인 기자 | 승인2020.03.19 15:27
  • 가해자는 감옥으로 2020-03-22 21:14:13

    가해자는 감옥으로 피해자는 일상으로
    공범 26만 명 모두 강력처벌하고 신상 다 까발리기를 바란다
    영원히 빨간 줄 그어져서 사람들의 기피대상으로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죽어가기를 바란다   삭제

    • ㅇㅇ 2020-03-21 15:04:40

      박사 신상 까발려져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갔던 모든 사람들도 신상 공개해야된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