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10.19 화 11:31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설리 노브라가 비난받을 일? 시선의 폭력성과 시선 강간설리, 인스타그램 생방송서 노브라 지적에 ‘시선 강간 싫다’ 응수
장영 기자 | 승인2019.04.09 14:46
  • 이상국 2019-10-01 01:21:20

    옛다 관심 영이가 좀 더 관념이란 것이 얼마나 깊은 것이고 잘못된 것이라 해도 옳게 그것을 고치고 버리는 것에는 얼마나 많은 숙고가 필요한지 알았음 한다. 또라이 하나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꿈만 꾸지 말고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