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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고아성 옹호, 안티를 부르는 실언[블로그와] 들까마귀의 통로
들까마귀 | 승인2010.11.04 10:30
  • 윤아는 여신 2011-03-05 15:13:18

    저 질문을 한 기자놈이 애초 잘못한거 아닌가? 솔직히 저 질문을 하면 어떤 대답을 해도 까일 수 밖에 없잖아.... 옹호하면 옹호한다고 까이고... 비판하면 또 어쭈? 비판하네? 이러면서 까일거고.. 중립으로 노코멘트 하거나 얼버무리면 또 그렇게 말한다고 까일거고.. 이건 어떻게 해도 까일 수 밖에 없는거야.. 그러니 잘못을 지적하려면 기자를 문제삼아야지..   삭제

    • drew93 2010-12-03 00:23:02

      솔직히 성균관대 가는 방법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자기 추천서만 잘써내도
      아무리 내신이 딸린다고 해도 들어갈 확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이상 비판하지 맙시다.   삭제

      • 장난치냐 2010-12-02 16:20:33

        그럼 왜 하필 성균관대인대 ㅡㅡ?

        누구는그걸위해 개 뼈빠지게 하는데 ㅡㅡ 솔직히 연기는 여건되고 어느정도 공부에비하면 똥피 안싼다 ㅡㅡ 왜성대인대? 말해바 ㅅㅂ 그러면; 누구처럼 동국대,건국대 이정도가면대지왜 공부도 지지리 안하는 여자가 성대를가 ㅡㅡ?   삭제

        • 2010-11-22 10:08:06

          자신이 원해서 연기 생활했고 앞으로 생업으로서 연예인을 하는 사람이 그 어려움을 빌어서 얘기하는 건 좀 우습군요.. 주목과 관심을 받을대로 다 받고, 심지어 뭐 수능보고 성적대로 가겠다 이렇게 발언해놓고 말이죠; 그 말만 거창하게 벌려놓은게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만든게 아닌지. 그래놓고 결국 별로 자신의 특기와 관계도 없는 국문과 들어가 놓고 비판을 피하려고만 하는건가요.. 보통 학생들은 대부분 대학교 가기위해서 자신이 원하는것 다 포기하면서 정말 죽어라 합니다. 학교가 떨어지면 대안이 없으니까요. 그런 학생들은 뭐 쉽답니까? 오히려 문근영씨가 자기가 원하는거 다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대학 편하게 들어간거죠.   삭제

          • 동감합니다. 2010-11-20 15:11:27

            연예인 나름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는거 힘들다고 하지만 본인이 원해서 선택했던거 아닙니까. 그덕분에 부와 명성 얻는거고. 그렇지 않은 우리평범한 수험생들은 12년동안 좋은 대학을 목적으로 청춘바치고 수십권의 문제집비용 들이며 아둥바둥 해왔고 그럼에도불구하고 결국엔 누군가는 낙오되는데.. 그렇게 손쉽게 그것도 본인이 하고 있는 연기활동과는 상관없는 생뚱맞은 학과를들어가다니요...   삭제

            • 우와 2010-11-14 15:47:03

              연예인되기 힘든거 아는데
              명문대학 가는게 더 미치도록 어려운거라고생각합니다.
              연예인들은 참 부럽네요.

              ...대체 뭐가 그리 당당하신겁니까?   삭제

              • ㅉㅉㅉ 2010-11-12 00:51:30

                애초에 지가 남충고할처지나되는지 ㅡㅡ 도대체 사회과학계열은 왜지원한거야 연영과면내가진짜말을안하지 ㅡㅡ 어차피나오지도이않을거도대체뭐하는짓거리 괜히애꿎이공부한놈한명떨어지게생겼네   삭제

                • z 2010-11-05 23:47:04

                  연예인 특례를 떠나서
                  마인드가 말이야
                  국문학과를 가고싶었으면 자기 성적에 맞는 학교 국문학과를 갔으면 됐잖어 ...
                  연예인 활동하고 공부도 하고 당연히 힘들겠지
                  성적이 공부만 한사람들보다 안나오는건 당연함 근데
                  왜 그 공부만 한 사람들이 피터지게 해서 갈라는 명문대 국문학과를 굳이 비집고 들어가나?
                  걍 이기적이어보일뿐
                  공부는 못했어도 좋은 대학은 가고싶은것같이보임   삭제

                  • 2010-11-04 13:24:32

                    이 기사를 보면서 어쩐지 안티를 선동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문근영씨의 발언이 고아성씨는 특혜받을 만하다라고 말한 것이 아니고 연예인라면 누구나 특혜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한 것도 아닙니다. 고아성씨의 심리학과 합격이 연예인특혜가 아니고 떳떳하다면 무차별적인 비난에 괴로워하지 말라는 위로를 건넨것인데 이렇게 그 의미를 왜곡 할 수도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삭제

                    • 백규진 2010-11-04 12:03:28

                      연예인특별전형이라는 것이 고3 수험생들과 학부모라면 충분히 화가 나는, 당연한 일일이겠지요.

                      그런데, 정말 공부도 열심히하고 연예인으로서의 본분도 열심히한, 두마리 토끼를 잡은 친구가 있다면 대학에 가는 것이 맞는데,
                      타블로처럼 자신의 성적이나 면접 내용을 다 까발려야만 믿을수 있는 건가요?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힘들 어린 친구에게 용기를 주는 몇년선배의 진심어린 충고가 이렇게 해석되니 슬프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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