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2.5.20 금 13:38
상단여백
HOME 뉴스 비평
태풍 소식에도 밀린 남북 이산가족상봉 보도[미디어비평] 탁발의 티비 읽기
탁발 | 승인2018.08.21 10:35
  • 글쎄요 2018-08-22 05:42:12

    이산가족 상봉이 처음 열리는 것도 아닌데, 고용 절벽에 대한 우려와 6년 만에 한반도에 상륙한다는 태풍 소식이 더 중요할 수 있죠.
    의견이야 분분하겠지만, 두 소식이 수차례 열렸던 이산가족 상봉 뉴스보다 과연 가치가 없었을까 의문이군요.
    외신이야 외교 뉴스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거고... 외신이 한국 고용상황 뉴스를 주요하게 다룰 일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리고 JTBC 뉴스룸의 경우 2014년 19차 상봉/2015년 20차 상봉 모두 이산가족 상봉 소식을 탑으로 다룬 적이 없습니다.   삭제

    • 글쎄요 2018-08-22 05:41:19

      3년 4개월 만에 열린 14년 상봉은 리조트 붕괴사고 원인에 대한 리포트, 소치올림픽 피겨 쇼트 경기 소식들 다음이었고.

      http://news.jtbc.joins.com/Replay/news_replay.aspx?fcode=PR10000403&strSearchDate=20140220   삭제

      • 글쎄요 2018-08-22 05:40:40

        15년 또한 국정교과서, 여야회동, 총선용 개각, 방산 비리, 김무성 사위 마약 소식 등에 한참 밀렸죠.

        http://news.jtbc.joins.com/Replay/news_replay.aspx?fcode=PR10000403&strSearchDate=20151020   삭제

        • 글쎄요 2018-08-22 05:40:03

          과연 14년, 15년에도 뉴스룸의 이산가족 상봉 보도에 많은 아쉬움을 느꼈었는지 궁금하네요.
          게다가 "현장의 감동을 애써 감추려는 것 아닌가"라는 식의 '대단한 피해의식'까지도 드러냈었는지?

          기사를 읽은 솔직한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문빠들도 참 어지간하다."입니다.
          과거와 별다를 것 없는 보도 태도도 문재인 정권에서는 문제가 되나 봅니다?   삭제

          • 글쎄요 2018-08-22 05:39:22

            웬만하면 기사 쓸 때는 정치 지지성향이 드러나지 않게 쓰는 걸 추천 드립니다.
            진심으로 이산가족에 감정 이입해서 상봉 소식이 뒤로 밀린 것이 섭섭한 것인지,
            우리 이니 지지율 상승할 수 있는 뉴스를 대대적으로 다뤄주지 않아서 심사가 꼬인 것인지 헷갈리거든요.
            여튼 순수하게 들리지 않아요. 그래서 공감도 안 되고...   삭제

            • 이승현 2018-08-21 13:36:09

              이산가족 상봉이 현실화되니 정말 기쁩니다.

              많은 분들이 헤어진 가족 분들과 상봉하시어 가슴에 한과 슬픔을 모두

              치유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실향민과 이산가족에 대한 애환과 슬픔을 잘 녹여낸 영화가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영화 ‘미친도시‘ 추천 드립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2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