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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앗싸! 12월!
황지희 기자 | 승인 2007.11.30 11:08

* 맞춤편성표는 '미디어스'가 독자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편성표입 니다. 방송사가 제공하는 편성표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시간대별로 무엇을 보면 좋을지를 추천하고자합니다. 여러분의 추천도 기다립니다.

오늘의 추천 방송 !! MBC every1 <연애의 발견> 09:00~10:00

   
 (재)3회. 윤서, 강혁 뒤로 진원과 이연이 사이좋게 들어온다. 불안한 윤서 앞에 반지 쇼핑백을 내밀며 청혼하는 진원. 백을 열어보면 반지 대신 브로셔가 들어있다. 미안함과 혼란스러움에 휩싸여 윤서는 한강 시민공원에 앉아 눈물 흘린다.

시간 방송사 제목 주요내용
07:40~08:30 KBS1 후토스-하늘을 나는 집 (재) 일주일 동안의 방송분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시간이다. 한국판 텔레토비 아라, 모야, 나도, 조아의 이야기다. 후반부에 나오는 애니는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다.
09:00~10:00 MBC every1 연애의 발견 (재)3회. 윤서, 강혁 뒤로 진원과 이연이 사이좋게 들어온다. 불안한 윤서 앞에 반지 쇼핑백을 내밀며 청혼하는 진원. 백을 열어보면 반지 대신 브로셔가 들어있다. 미안함과 혼란스러움에 휩싸여 윤서는 한강 시민공원에 앉아 눈물 흘린다.
10:00~11:00 온스타일 프렌즈7 오리가 레이첼의 영양크림을 먹고 여기저기 구토를 해놔서 조이는 레이첼의 침실에서 낮잠을 자려하다가 레이첼의 포르노소설을 보게되고 이를 가지고 레이첼을 놀린다.
11:00~12:00 SBS 라디오 김종진의 브라보 라디오 토요일은 '웃으면 봄이와요' 코너가 있는 날이다. 부채도사 장두석과 죄민수, 조원석이 나온다. 추억의 개그시리즈나 유행어는 물론, 직접 겪은 재미난 일까지 모든 사연을 받는다.
12:00~14:00 EBS 정성가득 김장김치 한복선에게 궁중배추김치. 고추씨 백김치, 총각김치, 총각무 동치미, 양배추 김치, 돌산갓김치, 보쌈김치, 양파김치 등 여러종류의 김치 담그는 법을 연속으로 배운다.
14:00~16:00 온스타일 하우스2 일찍 아내를 잃고 혼자 키워낸 아들의 카넬의 대학 졸업식을 맞게 된 아버지는 자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데, 졸업축하 파티를 즐기던 아들이 갑작스러운 쇼크로 쓰러진다. 아버지와 아들을 지켜보는 하우스 박사는 유럽 여행을 가는 도중 잠시 들리겠다는 부모의 전화를 받고 갈등한다.
16:00~19:20 FOX채널 카리스마 경찰청장 시즌2. 2회~6회. 아무것도 섞지 않은 헤로인이 시중에 떠돌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매니언 청장은 형사들에게 잠복을 시켜 범인을 알아낸다. 하지만 범인이 콜롬비아 대사의 아들이라서 외교관 면책 특권이 적용돼 체포할 수가 없다.
17:35~18:50 MBC 창사특집 무한도전 음악만 나오면 흥에 겨워 아무렇게나 몸을 흔들던 동네 청년들이, 2007 대한민국 최대규모 댄스스포츠 대회에 도전한다. 대회 열흘을 앞두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중간점검을 받는다.
18:50~21:55 MBC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송윤아가 단독MC를 맡는다. 가수 박진영의 특별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장편 영화의 밑거름이 되어주는 '단편 영화상'과 한국 영화의 뿌리가 되어주는 영화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로상' 그리고 2008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2008 영화대상을 기약하며' 등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20:10~21:00 KBS1 한국사 전 조선의 완성을 꿈꾸다 철의여인 정희왕후 편. 젊었을 적부터 등창을 앓았던 세조는 왕이 된 후 자주 악몽에 시달리곤 하였다. 밤낮으로 남편의 곁을 지킨 정희왕후는 세조에게 삶의 동반자이자 정치적 조언자였다.
21:55~23:05 SBS 아들찾아 삼만리 순영은 결심하고는 자신이 비록 일주일밖에 일동이와 같이 있지 않았지만, 일동에게 뭔가 채워지지 않은 빈자리가 느껴졌다고 말한다.
23:00~24:30 채널CGV 정조암살미스터리 8일 5회. 정약용은 문인방 일파의 본거지를 급습하지만 이미 도주하여, 이들의 행방을 다시 찾아 나선다. 한편 문인방 일행은 정조가 배를 연결한 배다리 위로 한강을 건널 때 이를 폭파하여 암살 할 준비를 한다.

황지희 기자  nabts@media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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