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미디어스

Updated 2021.7.23 금 21:43
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천호선 정의당 후보 사퇴, 박광온 후보 지지새정치민주연합-정의당 형식적 야권연대 부활
한윤형 기자 | 승인 2014.07.24 18:02

 

   
▲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구청에서 열린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수원정 후보에게 듣는 주민자치' 대담 토론회에 참석한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자신의 주민자치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7. 30 재보궐선거 수원정에 출마한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예상했던 대로 후보자 사퇴를 선언했다. 이로서 7.30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의 야권연대가 형식적으로나마 복원됐다. 야권 단일후보가 된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높아졌다.  

한윤형 기자  a_hriman@hotmail.com

<저작권자 © 미디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윤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2 가든빌딩 608호 (우) 07238  |  대표전화 : 02-734-9500  |  팩스 : 02-734-2299
등록번호 : 서울 아 00441  |  등록일 : 2007년 10월 1일  |  발행인 : 안현우  |  개인정보책임자 : 안현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수현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안현우 02-734-9500 webmaster@mediaus.co.kr

미디어스 후원 계좌 안내 : 하나은행 777-910027-50604 안현우(미디어스)
Copyright © 2011-2021 미디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us.co.kr

ND소프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