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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박원순 시장과 '팟캐스트 윤여준' 공개방송정치소비자협동조합 '울림' 취지 설명
미디어스 편집국 | 승인 2013.06.13 17:01
정치소비자협동조합 <울림>과 함께 하는 <팟캐스트 윤여준> 공개방송이 오는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개방송엔 정치소비자협동조합 <울림> 이사장이 된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과 2019년까지 8천개의 협동조합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박원순 서울시장, 협동조합을 오래 연구한 한국협동조합 창업지원센터 김성오 이사장, 그리고 <팟캐스트 윤여준>에 참여하며 <울림> 조합원인 본지 한윤형 기자가 함께 한다. 
 
주제는 “협동조합의 새로운 가능성과 ‘정치소비자협동조합’의 의미”로 최근 제3섹터, 혹은 ‘사회적 경제’ 영역의 주체로 각광받고 있는 협동조합에 대한 논의와 정치소비자협동조합의 취지에 대한 소개가 이어진다. 
 
참가를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관련 문의는 “울림” 사무국 02-733-7780이나 다음 카페(http://cafe.daum.net/ullimcoop/) 를 통해 가능하다. 
 
<팟캐스트 윤여준>은 현재 17회까지 업로드 되었으며 다양한 시사현안에 대해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이나 다른 전문성 있는 게스트의 심도 깊은 분석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호스팅사이트를 통해 파악되는 조회수는 회당 5~6만 정도이며 유튜브, 커뮤니티, 개인블로그를 통해 듣는 이들을 합치면 회당 수십만 명의 청취자를 만나고 있다고 추정된다. <팟캐스트 윤여준>은 오마이뉴스에서 제공하는 시사평론가 김종배의 <이슈 털어주는 남자>와 프레시안에서 제작하는 <이철희의 이쑤시개> 등과 함께 대표적인 정치 시사분야 팟캐스트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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